upload v2 sample (10 docs/source) + tokenizer
Browse files- README.md +46 -0
- aihub_110_beoblyeong_sample.jsonl +10 -0
- aihub_110_nonmun_sample.jsonl +10 -0
- aihub_110_pannrei_sample.jsonl +0 -0
- aihub_116_dialog_sample.jsonl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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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hub_86_emotion_sample.jsonl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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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ME.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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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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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ense: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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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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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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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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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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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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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_categ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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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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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Diff Korean Corpus v2 — Sample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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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소스에서 무작위 10건을 추출한 inspection sampl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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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데이터는 별도 private repo에서 관리됩니다 (`neuralfoundry-coder/handiff-ko-corpus-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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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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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소스별 `<source>_sample.jsonl` (10건) + 통합 `samples_all.jsonl` + tokeni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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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 License | 도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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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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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wiki_v1.jsonl | CC-BY-SA-4.0 | 백과 (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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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hub_110_nonmun.jsonl | LicenseRef-NIA-Research | 학술 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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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
| aihub_110_pannrei.jsonl | LicenseRef-NIA-Research | 법률 판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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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 aihub_110_beoblyeong.jsonl | LicenseRef-NIA-Research | 법령 제·개정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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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
| aihub_71557_news.jsonl | LicenseRef-NIA-Research | 뉴스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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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 aihub_86_emotion.jsonl | LicenseRef-NIA-Research | 감성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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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 aihub_116_dialog.jsonl | LicenseRef-NIA-Research | 도메인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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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예: 토크나이저 호환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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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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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gingface-cli download neuralfoundry-coder/handiff-ko-corpus-v2-sample --repo-type dataset --local-dir sa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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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samples/samples_all.jso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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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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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선스 / 사용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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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샘플은 **연구 목적의 데이터 검토**를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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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Hub (NIA-Research) 출처 데이터는 원 라이선스에 따라 **상업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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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CC BY-SA 4.0) 출처는 출처 표기 + 동일 라이선스 조건으로 자유 재배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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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record의 `source_id` 필드로 라이선스 추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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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데이터셋이 필요하면 private repo (`neuralfoundry-coder/handiff-ko-corpus-v2`) 액세스를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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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hub_110_beoblyeong_sample.jsonl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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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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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37792, "title": "환경범죄의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 "text": "⊙법률 제7459호(2005.3.31)수질환경보전법 전부개정법률\n[본문 생략]\n제1조 (시행일) 이 법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n제2조 내지 제4조 생략\n제5조 (다른 법률의 개정) ①내지 <35>생략<36>환경범죄의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n제2조제1호 나목중 "수질환경보전법 제2조제2호"를 "「수질환경보전법」 제2조제7호"로 하고, 동조제2호 나목중 "수질환경보전법 제15조제1항 및 제2항 각호의 1 또는 제29조제1항제1호"를 "「수질환경보전법」 제15조제1항제1호 또는 제38조제1항 및 제2항 각호의 어느 하나"로 하며, 동조동호 사목중 "수질환경보전법 제29조제1항제2호 및 제4호"를 "「수질환경보전법」 제15조제1항제2호 및 제4호"로 하고, 동조동호 카목중 "수질환경보전법 제8조"를 "「수질환경보전법」 제32조"로 하며, 동조제3호 나목중 "수질환경보전법 제2조제5호의 규정에 의한 폐수배출시설 및 제5호의2"를 "「수질환경보전법」 제2조제10호의 규정에 의한 폐수배출시설 및 제11호"로 하고, 동조제4호 가목중 "수질환경보전법 제43조제1항"을 "「수질환경보전법」 제62조제1항"으로 하며, 동조제5호 바목중 "수질환경보전법 제15조제1항제1호·제2호"를 "「수질환경보전법」 제38조제1항제1호·제2호"로 하고, 제12조제3항중 "수질환경보전법 제19조"를 "「수질환경보전법」 제41조"로 하며, 제13조제2항제2호를 삭제하고, 동조동항제3호중 "호소(호소수질관리법 제2조제1호의 규정에 의한 호소를 말한다)"를 "호소(「수질환경보전법」 제2조제13호의 규정에 의한 호소를 말한다)"로 한다.\n제6조 생략[전문개정]\n수질관련 법률의 기본법으로서 「수질환경보전법」의 위상을 제고하여 수질환경정책의 기본이념과 방향을 제시하고 다른 수질관련법령에서 이를 구체화 하도록 하고, 수질오염원의 분류체계를 점오염원·비점오염원과 기타 수질오염원으로 분류하고, 전체 수질오염물질 발생량의 약 30퍼센트를 차지하나 아직까지 관리되고 있지 않는 비점오염원을 관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의 수질보전계획 수립 근거를 마련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주요내용\n가. 수질오염물질의 배출원의 분류(법 제2조)수질오염물질의 배출원을 관거·수로 등을 통하여 일정한 지점으로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점오염원과 불특정 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비점오염원, 그리고 점오염원과 비점오염원으로 관리되지 않는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시설 또는 장소로서 환경부령이 정하는 기타 수질오염원으로 분류함\n나. 주민에 대한 수질환경정보 제공 및 주민의 자발적 수질보전활동 유도(법 제5조 및 제6조)국가는 수질오염의 실태 파악을 위한 측정망 운영결과, 오염원조사결과, 폐수의 배출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수의 오염도 및 배출량 등의 수질환경정보에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산망을 구축하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자발적 수질보전활동을 유도하고 이에 대하여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함\n다. 수질오염경보제도 도입(법 제21조).\n(1) 환경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수질오염으로 하천·호소수의 이용에 중대한 피해를 가져올 우려가 있거나, 주민의 건강, 재산이나 동물·식물의 생육에 중대한 위해를 가져올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당해 하천·호소에 대하여 수질오염경보를 발령할 수 있도록 함.\n(2) 경보를 발령한 때에는 관계 지방자치단체의 장, 수면관리자, 취수시설 또는 정수시설의 관리자 등에게 이를 즉시 통지하고, 통지를 받은 자는 수질검사 횟수의 증가, 수질오염물질의 제거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함\n라. 수계영향권별 수질보전계획 수립(법 제24조 내지 제26조)환경부장관은 대권역별로 수질보전을 위한 기본계획을 10년마다 수립하고, 유역환경청장은 대권역계획에 따라 중권역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은 대권역계획 및 중권역계획에 따라 단위구간별 계획을 수립하도록 함\n마. 비점오염원의 관리(법 제24조 내지 제26조 및 제53조)수질���전계획수립시 비점오염원 관리대책을 포함하도록 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 등과 폐수배출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장은 오염방지시설의 설치를 의무화 함\n바. 골프장에 대한 맹·고독성 농약 사용 여부 확인(법 제61조)골프장에 대한 맹·고독성 농약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 규정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하2여 맹·고독성 농약의 사용여부를 확인하도록 함.",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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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466, "title": "보호시설에있는미성년자의후견직무에관한법률", "text": "및 주요골자법률의 제명을 보호시설에있는미성년자의후견직무에관한법률로 변경하고, 보호시설에 있는 미성년자의 후견인을 시·도지사가 지정하던 것을 시장·군수 또는 자치구의 구청장이 지정하도록 하는 한편, 대통령령에 규정되어 있던 후견인의 직무 및 결격사유등에 관한 사항을 이 법에서 규정하는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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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28375, "title":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 "text": "⊙법률 제6101호(1999.12.31)기금관리기본법중개정법률\n[본문 생략]\n제1조 (시행일) 이 법은 2000년 1월 1일부터 시행한\n다. <단서 생략>\n제2조 생략\n제3조 (다른 법률의 개정) ①내지 <20>생략<21>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중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n제4조제1항제1호중 "기금관리기본법 제3조제1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기금"을 "기금관리기본법 제2조제1호의 규정에 의한 공공기금"으로 한다.\n제4조 생략\n국가가 개별 법률에 의하여 설치한 기금은 일반회계에 비하여 투명성이 낮고 동일사업에 대한 중복지원등으로 비효율적으로 운용된 면이 있었으므로 일부 기금을 폐지하고, 사업내용상 공공성이 큰 기금은 공공기금화하며, 기금운용에 대한 평가등을 위하여 기금정책심의회와 기금운용평가단을 설치·운영함으로써 기금운용제도를 개선·보완하고 기금운용의 민주성·투명성 및 효율성을 높이려는 것임\n가. 기금의 운용성과 및 재정상태를 명백히 하기 위하여 기금의 회계는 기업회계의 원칙에 따라 계리하도록 함(법 제3조제3항)\n나. 공공기금관련 정책과 그 운용방향등을 심의하기 위하여 기획예산처장관소속하에 기금정책심의회를 설치하도록 함(법 제11조의2)\n다. 기획예산처장관은 회계연도마다 기금의 운용실태를 조사하여 평가하고, 그 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한 후 기금결산과 함께 국회에 제출하여야 하며, 기금제도에 관한 전문적·기술적인 연구 또는 자문을 구하거나 기금운용실태의 조사 및 평가를 위하여 기금운용평가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함(법 제12조제2항 내지 제4항)\n라. 기금의 설치목적을 달성하였거나 예산으로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는 재외동포기금·새마을운동기금·한국장학기금등 11개 기금을 폐지함(법 별표 2 및 부칙 제3조).",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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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19597, "title": "선거관리위원회보조기관직제", "text":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 제30호(1974.11.29)선거관리위원회보조기관직제개정의건선거관리위원회보조기관직제중 별표 3을 별지와 같이 개정한다.\n부칙이 규칙은 197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n[별표 3]중앙선거관리위원회실·국·과별정원표====================================+------------+----------------+---------------------+----+---------+---------+----+------------+----+| \ | | | 2급| 3급 | 4급 | 5급| 기능직 | || | 구 | 합 계 | 별 정 직 +----+----+----+----+----+----+-----+------+ 고 || | | | | 갑 | 갑 | 을 | 갑 | 을 | 갑 |9등급|10등급| || | +---+--+---+--+--+----+----+-----+-----+----+----+----+----+----+----+-----+------+ || | 분 | |별|1급|기|고| 상 | 사 |비서 |비서 | 이 | 서 | 행 | 행 | 행 | 행 | 조 | 조 | 용 || | | | |내 | | | 임 | 무 |관 |관 | | | 정 | 정 | 정 | 정 | | | || 실,\ |계 |정|지 |능|용| 위 | 처 |(3급 |(3급 | 사 | 기 | 사 | 주 | 주 | 서 | 무 | 무 | || 국, \ | | |5급| | | 원 | 장 |갑상 |을상 | | | 무 | 사 | 사 | 기 | | | 원 || 과별 \ | |직| |직|원| | |당) |당) | 관 | 관 | 관 | | 보 | | 원 | 원 | |+------------+---+--+---+--+--+----+----+-----+-----+----+----+----+----+----+----+-----+------+----+| 총 계 | 68| 5| 46| 3|14| 1| 1| 2| 1| 2| 5| 9| 21| 6| 3| 1| 2 | 14|+------------+---+--+---+--+--+----+----+-----+-----+----+----+----+----+----+----+-----+------+----+| 위원장실 | 2| 1| | | 1| | | 1| | | | | | | | | | 1|+------------+---+--+---+--+--+----+----+-----+-----+----+----+----+----+----+----+-----+------+----+| 부위원장실 | 3| 2| | | 1| 1| | 1| | | | | | | | | | 1|+------------+---+--+---+--+--+----+----+-----+-----+----+----+----+----+----+----+-----+------+----+| 사무처장실 | 3| 2| | | 1| | 1| | 1| | | | | | | | | 1|+------------+---+--+---+--+--+----+----+-----+-----+----+----+----+----+----+----+-----+------+----+| 법무담당관 | 4| | 3| | 1| | | | | | 1| | 1| 1| | | | 1|| 실 | | | | | | | | | | | | | | | | | | |+------------+---+--+---+--+--+----+----+-----+-----+----+----+----+----+----+----+-----+------+----+| 총무국장실 | 1| | 1| | | | | | | 1| | | | | | | | |+------------+---+--+---+--+--+----+----+-----+-----+----+----+----+----+----+----+-----+------+----+| 관리국장실 | 1| | 1| | | | | | | 1| | | | | | | | |+------------+---+--+---+--+--+----+----+-----+-----+----+----+----+----+----+----+-----+------+----+| 총 무 과 | 22| | 10| 2|10| | | | | | 1| 2| 5| 1| 1| 1| 1| 10|+------------+---+--+---+--+--+----+----+-----+-----+----+----+----+----+----+----+-----+------+----+| 기 획 과 | 10| | 10| | | | | | | | 1| 3| 5| 1| | | | |+------------+---+--+---+--+--+----+----+-----+-----+----+----+----+----+----+----+-----+------+----+| 선 거 과 | 13| | 12| 1| | | | | | | 1| 2| 6| 2| 1| | 1| |+------------+---+--+---+--+--+----+----+-----+-----+----+----+----+----+----+----+-----+------+----+| 정 당 과 | 9| | 9| | | | | | | | 1| 2| 4| 1| 1| | | |+------------+---+--+---+--+--+----+----+-----+-----+----+----+----+----+----+----+-----+------+----+",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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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41038, "title": "거창사건등관련자의명예회복에관한특별조치법시행령", "text": "⊙대통령령 제19507호(2006.6.12)행정정보의 공동이용 및 문서감축을 위한 국가채권관리법 시행령 등 일부개정령\n제1조 내지 제30조 생략제31조 (「거창사건 등 관련자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의 개정) 거창사건등관련자의명예회복에관한특별조치법시행령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n제10조제1항을 다음과 같이 한다.\n①법 제7조에 따라 유족등록을 하려는 자는 별지 제1호서식의 유족등록신청서(전자문서로 된 신청서를 포함한다)에 사망자가 거창사건등에 의하여 사망한 사실을 보증하는 3인(거창사건등 당시 그 읍·면·동에 거주한 사실이 있는 자로서 신청일 현재 65세 이상인 자에 한한다)의 보증서를 첨부하여 실무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n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행정업무 등의 전자화촉진에 관한 법률」 제21조제1항에 따른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유족으로 등록하려는 자의 호적등본 및 주민등록표 등본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이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n별지 제1호서식을 별지 13과 같이 한다.\n제32조 내지 제84조 생략부칙이 영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n별지 13[별지 제1호서식]┏━━━━━━━━━━━━━━━━━━━━━━━━━━━━━━━━━━━━━━━━━━━━━━━━━━━━━━━━━━━━━━━━━━━━━━━━━━━━━┓┃ ┃┃유족등록신청서 ┃┃ ┃┠────┬───┬───────────────────┬───────┬────────────────────────────────────────┨┃신청인 │성명 │ │주민등록번호 │ ┃┃ ├───┼───────────────────┴┬──────┴────────────────────────────────────────┨┃ │주소 │ │(전화 : ) ┃┠────┼───┼───────┬───────────┬┼─────────┬─────────────────────────────────────┨┃사망자 │성명 │ │출생 ││성별 │□ 남 □ 여 ┃┃ │(한자)│( ) │연월일 ││ │ ┃┃ ├───┼───────┴───────────┴┴─────────┴─────────────────────────────────────┨┃ │주소 │ ┃┃ ├───┼────────────────────────────────────────────────────────────────────┨┃ │본적 │ ┃┃ ├───┼────────────────────────────────────────────────���───────────────────┨┃ │사망 │ ┃┃ │경위 │ ┃┠────┼───┼────┬──────────────┬────────────────────────────────────────────────┨┃유족 │성명 │주민등록│희생자와 │본적(주소) ┃┃등록 │(한자)│번호 │의 관계 │ ┃┃대상자 ├───┼────┼──────────────┼────────────────────────────────────────────────┨┃ │ │ │ │ ┃┃ ├───┼────┼──────────────┼────────────────────────────────────────────────┨┃ │ │ │ │ ┃┠────┴───┴────┴──────────────┴────────────────────────────────────────────────┨┃ ┃┃ 「거창사건등 관련자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7조에 따라 유족등 ┃┃록신청서를 제출합니다.\n┃┃ ┃┃ 년 월 일 ┃┃ ┃┃신청인 (서명 또는 인) ┃┃ ┃┃ 귀하 ┃┃ ┃┠──┬─────────────────────┬────────────────────────────┬───────────────────────┨┃구 │신청인(대표자) 제출서류 │담당 공무원 확인사항 │수수료 ┃┃비 │ │(부동의하는 경우 신청인이 직접 │ ┃┃서 │ │ 제출하여야 하는 서류) │ ┃┃류 ├─────────────────────┼────────────────────────────┼───────────────────────┨┃ │사망당시 그 읍·면·동에 거주한 │유족등록 대상자의 호적등본 및 │없음 ┃┃ │신청일 현재 65세 이상 주민 3인 │주민등록표 등본(각 1부) │ ┃┃ │의 보증서 1부 │ │ ┃┠──┴─────────────────────┴────────────────────────────┴───────────────────────┨┃ ┃┃ 본인은 이 건 업무처리와 관련하여 「전자정부구현을 위한 행정업무 등의 전 ┃┃자화촉진에 관한 법률」 제21조제1항에 따른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담당 공무원이 위의 담당 공무원 확인사항을 확인하는 것에 동의합니다.\n┃┃ ┃┃신청인(대표자) (서명 또는 인) ┃┃ ┃┗━━━━━━━━━━━━━━━━━━━━━━━━━━━━━━━━━━━━━━━━━━━━━━━━━━━━━━━━━━━━━━━━━━━━━━━━━━━━━┛210×297㎜(일반용지 60g/㎡(재활용품))[제정]\n및 주요내용행정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국민들의 서류제출 부담을 줄이고,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국민들이 각종 인·허가 등을 신청하는 경우에 제출하던 주민등록표 등본 및 건물등기부 등본 등 24종의 행정정보에 해당하는 서류의 제출을 생략하도록 하고 대신 담당 공무원이 행정전산망을 통하여 이를 확인하도록 의무화하되, 민원인이 이의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민원인이 직접 그 서류를 제출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84개의 대통령령을 한꺼번에 개정하려는 것임.",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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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6949, "title": "교도관학교직제", "text": "[본문 생략]\n부칙①(시행일) 이 영은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한다.\n②(폐지법령) 교도관학교직제는 이를 폐지한다.\n③및 ④생략",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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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56973, "title": "공공차관의 도입 및 관리에 관한 법률", "text": "국회에서 의결된 공공차관의도입및관리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을 이에 공포한다.\n대통령 이 명 박 (인)2009년 12월 29일국무총리 정 운 찬국무위원 기획재정부 장관 윤 증 현⊙법률 제9823호공공차관의도입및관리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공공차관의도입및관리에관한법률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n제명 “공공차관의도입및관리에관한법률”을 “공공차관의 도입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한다.\n제25조를 다음과 같이 한다.\n제25조(양벌규정) 법인의 대표자���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이 그 법인 또는 개인의 업무에 관하여 제22조부터 제24조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그 법인 또는 개인에게도 해당 조문의 벌금형을 과(科)한다.\n다만, 법인 또는 개인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하여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n부칙이 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n및 주요내용현행 양벌규정은 문언상 영업주가 종업원 등에 대한 관리ㆍ감독상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영업주를 처벌하도록 하고 있어 책임주의 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으므로, 영업주가 종업원 등에 대한 관리ㆍ감독상 주의의무를 다한 경우에는 처벌을 면하게 함으로써 양벌규정에도 책임주의 원칙이 관철되도록 하려는 것임.",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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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87481, "title": "직업교육훈련 촉진법 시행령", "text":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친 직업교육훈련촉진법시행령 일부개정령을 이에 공포한다.\n대통령 박근혜 (인)2016년 8월 2일국무총리 황교안국무위원 교육부 장관 이준식국무위원 고용노동부 장관 이기권⊙대통령령 제27419호직업교육훈련촉진법시행령 일부개정령직업교육훈련촉진법시행령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n제명 "직업교육훈련촉진법시행령"을 "직업교육훈련 촉진법 시행령"으로 한다.\n제1조 중 "직업교육훈련촉진법"을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으로 한다.\n제2조의 제목 "(직업교육훈련기본계획의 수립절차 등)"을 "(직업교육훈련 기본계획의 수립절차 등)"으로 하고, 같은 조 제1항 중 "직업교육훈련촉진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4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직업교육훈련기본계획"을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4조제1항에 따라 직업교육훈련 기본계획"으로, "수립하고, 법 제16조의 규정에 의한 직업교육훈련정책심의회(이하 "심의회"라 한다)의 심의를 거쳐 이를 확정하여야 한다"를 "수립하여야 한다"로 하며, 같은 조 제2항 중 "확정예정일 9월전까지 기본계획수립지침"을 "확정 예정일 9개월 전까지 기본계획 수립지침"으로, "이를 관계"를 "관계"로 하고, 같은 조 제3항 중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기본계획수립지침"을 "제2항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지침"으로, "3월이내"를 "3개월 이내"로, "이를 제출하여야"를 "제출하여야"로 하며, 같은 조 제4항 중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확정된"을 "제1항에 따라 수립된"으로, "특별시장ㆍ광역시장 및 도지사"를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로 한다.\n제3조의 제목 "(직업교육훈련세부실천계획의 수립절차 등)"을 "(직업교육훈련 세부 실천계획의 수립절차 등)"으로 하고, 같은 조 제1항 전단 중 "법 제4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를 "법 제4조제3항에 따라"로, "직업교육훈련세부실천계획"을 "직업교육훈련 세부 실천계획"으로 하며, 같은 항 후단 중 "법 제18조의 규정에 의한"을 "법 제18조에 따른"으로 하고, 같은 조 제2항 중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를 "제1항에 따라"로, "지체없이 이를"를 "지체 없이"로 하며, 같은 조 제3항 중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통보받은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제2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공고된 기본계획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를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제2조제4항에 따라 공고된 기본계획 및 제2항에 따라"로 하고, 같은 조 제4항 중 "제1항 내지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를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에 따라"로, "심의회에"를 "교육부장관 및 고용노동부장관에게"로 한다.\n제4조제1항 본문 중 "법 제7조 본문의 규정에 의한"을 "법 제7조제1항 본문에 따른"으로, "별표"를 "별표 1"로, "범위내에서"를 "범위에서"로 하고, 같은 조 제2항 전단 중 "법 제7조 단서의 규정에 의한 당해 직업교육훈련과정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분야에 재직중인 자는 당해 직업교육훈련생의 담당업무"를 "법 제7조제1항 단서에 따른 해당 직업교육훈련과정과 같거나 유사한 분야에 재직 중인 사람은 해당 직업교육훈련생의 담당 업무"로, "동일하거나"를 "같거나"로, "자로"를 "사람으로"로 하며, 같은 조 제3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을 다음과 같이 하고, 같은 항 각 호 외의 부분 후단 중 "자는"을 "사람은"으로 한다.\n법 제7조제1항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을 말한다.\n제4조제3항제1호를 다음과 같이 하고, 같은 항 제2호 중 "법 제7조 본문의 규정에 의한"을 "법 제7조제1항 본문에 따른"으로, "자"를 "사람"으로 하며, 같은 항 제3호 중 "자"를 "사람"으로 하고, 같은 항 제4호 중 "기타"를 "그 밖에"로, "자"를 "사람"으로 하며, 같은 조 제4항 중 "각호외의 부분 후단의 규정에 의한"을 "각 호 외의 부분 후단에 따른"으로 한다\n1. 직업교육훈련기간이 3개월 이내인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 중인 사람\n제5조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n제5조(현장실습 지도ㆍ점검 계획의 수립ㆍ시행) 교육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및 시ㆍ도 교육감은 법 제7조제2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된 현장실습 지도ㆍ점검 계획을 매년 수립ㆍ시행한다\n1. 법 제9조에 따른 현장실습계약의 체결에 관한 사항\n2. 법 제9조의2에 따른 현장실습 시간의 준수에 관한 사항\n3. 법 제9조의3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교원의 산업체 현장지도 실시에 관한 사항\n4. 법 제9조의4에 따른 현장실습산업체의 책무의 이행에 관한 사항\n5. 법 제9조의5에 따른 현장실습 안전교육 실시에 관한 사항\n6. 법 제24조에 따라 준용되는 「근로기준법」의 준수에 관한 사항\n제6조를 다음과 같이 한다.\n제6조(현장실습계약의 체결 등) ① 법 제9조제1항에 따른 현장실습계약은 현장실습을 실시하기 7일 전까지 체결하여야 한다.\n② 법 제9조제3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말한다\n1. 직업교육훈련생에 대한 안전ㆍ보건 조치에 관한 사항\n2. 직업교육훈련생에 대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른 보험급여 지급에 관한 사항\n3. 그 밖에 직업교육훈련생의 현장실습과 관련하여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사항\n제7조 및 제8조를 각각 삭제한다.\n제9조 중 "범위안에서"를 "범위에서"로, "직업교육 훈련생"을 "직업교육훈련생"으로 한다.\n제10조 각 호 외의 부분 본문 중 "법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를"을 "법 제10조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을"로, "범위안"을 "범위"로 하고, 같은 조 각 호 외의 부분 단서를 다음과 같이 한다.\n다만, 직업교육훈련기관이 「교육기본법」 제9조에 따른 학교 및 「학원의 설립ㆍ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원인 경우에는 교육 관계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른다.\n제10조제1호 중 "생활보호법에 의한 생활보호대상자 또는 장애인복지법에 의한"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또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으로, "생활보호대상자 또는 장애인"을 "수급권자 또는 장애인"으로 하고, 같은 조 제2호 중 "초ㆍ중등교육법에 의한"을 "「초ㆍ중등교육법」에 따른"으로, "중퇴이하"를 "중퇴 이하"로, "추천하는 자"를 "추천하는 사람"으로 하며, 같은 조 제3호를 다음과 같이 한다\n3.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유공자, 그 유족ㆍ가족 또는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중ㆍ장기복무 제대군인으로서 국가보훈처장이 고용노동부장관과 협의하여 추천하는 사람\n제10조제4호 중 "자로서"를 "사람으로서"로, "추천하는 자"를 "추천하는 사람"으로 하고, 같은 조 제5호 및 제7호를 각각 다음과 같이 한다\n5.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른 고령자 또는 준고령자로서 고용노동부장관이 추천하는 사람\n7. 「군인사법」 제46조의2에 따른 전직지원교육 대상자 중 10년 이상 장기 복무한 전역 예정 군인으��서 국방부장관이 고용노동부장관과 협의하여 추천하는 사람\n제10조제8호 중 "기타"를 "그 밖에"로, "우선실시"를 "우선 실시"로, "추천하는 자"를 "추천하는 사람"으로 한다.\n제11조 중 "법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를 "법 제11조에 따라"로, "선발함에 있어서 법 제7조의 규정에 의한"을 "선발하는 경우에는 법 제7조제1항에 따른"으로 한다.\n제12조부터 제17조까지를 각각 삭제한다.\n제19조제1항 중 "법 제21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직업교육훈련기관의 평가"를 "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직업교육훈련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이하 "직업교육훈련기관 평가"라 한다)"로 하고, 같은 조 제2항 각 호 외의 부분을 다음과 같이 한다.\n법 제21조제1항에 따른 평가 대상 직업교육훈련기관은 다음 각 호와 같다.\n제19조제2항제1호 중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의 규정에 의한"을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으로 하고, 같은 항 제2호를 다음과 같이 한다\n2. 「고등교육법」 제2조제6호에 따른 기술대학제19조제2항제3호 중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제2조제1호의 규정에 의한"을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제2조제1호에 따른"으로 하고, 같은 항 제4호를 다음과 같이 한다\n4. 「학원의 설립ㆍ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학원 중 기술 분야를 교습하는 학원제19조제2항제5호 중 "기타"를 "그 밖에"로, "의하여"를 "따라"로 하고, 같은 조 제3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법 제21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직업교육훈련기관에 대한 평가주기는 5년의 범위내"를 "직업교육훈련기관 평가의 주기는 5년의 범위"로, "구분에 따라 해당 각호의 자가"를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사람이"로 하며, 같은 항 제1호부터 제3호까지를 각각 다음과 같이 한다\n1. 제2항제1호ㆍ제2호 및 제4호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교육부장관\n2. 제2항제3호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고용노동부장관\n3. 제2항제5호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해당 평가실시기관의 장제19조제4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법 제21조제3항의 규정에 의한 직업교육훈련기관에 대한 평가"를 "직업교육훈련기관 평가"로, "각호"를 "각 호"로 하고, 같은 항 제7호 중 "기타"를 "그 밖에"로 하며, 같은 조 제5항 중 "의하여"를 "따라"로,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평가"를 "직업교육훈련기관 평가"로 하고, 같은 조 제6항 중 "기타 평가실시에 관하여"를 "제1항부터 제5항까지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직업교육훈련기관 평가의 실시에"로 한다.\n제20조의 제목 "(평가결과의 공개방법)"을 "(평가 결과의 공개 방법)"으로 하고, 같은 조 중 "법 제2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직업교육훈련기관에 대한 평가결과를 평가종료후 3월이내에 평가항목별 또는 평가영역별로 관보게재"를 "법 제22조제1항에 따라 직업교육훈련기관 평가 결과를 평가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평가 항목별 또는 평가 영역별로 관보에 게재하는"으로 한다.\n제21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을 다음과 같이 한다.\n법 제23조제1항에 따라 공개하여야 하는 정보의 종류는 다음 각 호와 같다.\n제21조제1항제8호 중 "기타"를 "그 밖에"로 하고, 같은 조 제2항을 다음과 같이 한다.\n② 제1항에 따른 정보는 관보에 게재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개한다.\n제22조제2항 중 "별표"를 "별표 1"로 한다.\n제23조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n제23조(과태료의 부과기준 등) ① 법 제27조제1항에 따른 과태료의 부과기준은 별표 2와 같다.\n② 교육부장관 및 시ㆍ도 교육감은 법 제27조제1항에 따른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는 위반행위를 적발한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적은 서면으로 고용노동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한다\n1. 과태료 부과 대상자\n2. 법 위반 내용\n3. 그 밖에 과태료 부과에 필요한 사항별표를 별표 1로 하고, 별표 1(종전의 별표)을 별지와 같이 한다.\n별표 2를 별지와 같이 신설한다.\n부칙이 영은 2016년 8월 4일부터 시행한다.\n[별표 1]현장실습 이수기간의 범위(제4조제1항 본문 관련)\n1. 제19조제2항제1호 및 제2호에 해당하는 직업교육훈련기관의직업교육훈련생: 「초ㆍ중등교육법」 제23조ㆍ제24조 또는 「고등교육법」제20조ㆍ제21조에 따른 교육과정 또는 학기의 범위에서 교육부장관이정하는 교과 또는 실습기간\n2. 제19조제2항제3호에 해당하는 직업교육훈련기관의 직업교육훈련생\n가. 직업교육훈련기간이 2년 이상인 과정: 1개월 ?\n나. 직업교육훈련기간이 1년 이상 2년 미만인 과정: 1주 ?\n다. 직업교육훈련기간이 6개월 이상 1년 미만인 과정: 1주 ?\n라. 직업교육훈련기간이 6개월 미만인 과정: 1개월 미만\n3. 제19조제2항제5호에 해당하는 직업교육훈련기관의 직업교육훈련생\n가. 직업교육훈련기간이 2년 이상인 과정: 1개월 ?\n나. 직업교육훈련기간이 2년 미만인 과정: 1주 ?\n4. 제1호부터 제3호까지 외의 직업교육훈련기관의 직업교육훈련생이 이수해야하는 현장실습기간은 해당 직업교육훈련기간의 10분의 1을 초과하지 않아야한다.\n[별표 2]과태료의 부과기준(제23조제1항 관련)\n1. 일반기준\n가. 위반행위의 횟수에 따른 과태료의 부과기준은 최근 1년간 같은위반행위로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은 경우에 적용한\n다. 이 경우 위반횟수별부과기준의 적용일은 위반행위에 대하여 과태료 부과처분한 날과 그 처분후에 같은 위반행위를 다시 적발한 날로 한다\n나. 고용노동부장관은 위반행위자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제2호의 개별기준에 따른 과태료의 2분의 1 범위에서 그 금액을 줄일 수있\n다. 다만, 과태료를 체납하고 있는 위반행위자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n1) 위반행위자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시행령」 제2조의2제1항 각 호의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2) 위반행위가 사소한 부주의나 오류로 인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3) 위반행위자가 법 위반상태를 시정하거나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되는경우4) 그 밖에 위반행위의 정도, 위반행위의 동기와 그 결과 등을 고려하여과태료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n2. 개별기준(단위: 만원)┌─────────────┬──────┬────────────────┐│위반행위 │근거 법조문 │과태료 금액 ││ │ ├──┬──┬──────────┤│ │ │1차 │2차 │3차 ││ │ │위반│위반│이상 ││ │ │ │ │위반 │├─────────────┼──────┼──┼──┼──────────┤│\n가. 법 제9조제1항 본문을 │법 제27조 │50 │100 │200 ││위반하여 현장실습계약을 │제1항 │ │ │ ││체결하지 않은 경우 │ │ │ │ │├─────────────┼──────┼──┼──┼──────────┤│\n나. 법 제9조제1항 단서를 │법 제27조 │15 │30 │60 ││위반하여 현장실습계약을 │제1항 │ │ │ ││체결할 때 표준협약서를 │ │ │ │ ││사용하지 않은 경우 │ │ │ │ │└─────────────┴──────┴──┴──┴──────────┘\n◇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현장실습의 운영실태 등에 관하여 지도ㆍ점검 계획을 수립ㆍ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미성년자이거나 재학 중인 직업교육훈련생은 표준협약서에 따른 현장실습계약을 체결하여 현장실습을 하도록 하며, 고용노동부장관은 현장실습을 받을 직업교육훈련생과 현장실습계약을 체결하지 아니한 현장실습 산업체의 장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으로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이 개정(법률 제13942호, 2016. 2. 3. 공포, 8.\n4. 시행)됨에 따라, 교육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및 시ㆍ도 교육감은 현장실습계약의 체결, 현장실습 시간의 준수, 직업교육훈련교원의 산업체 현장 지도 실시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된 현장실습의 지도ㆍ점검 계획을 매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하고, 현장실습계약서에는 직업교육훈련생에 대한 안전ㆍ보건 조치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른 보험급여 지급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도록 하며, 현장실습계약을 체결하지 아니한 경우 부과하는 과태료의 금액을 1차 위반의 경우에는 50만원, 2차 위반의 경우에는 100만원, 3차 위반의 경우에는 200만원으로 정하는 등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려는 것임.",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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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50569, "title": "신발전지역 육성을 위한 투자촉�� 특별법", "text": "[제정]◇제정이유산업 및 생활기반시설 등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낙후되어 있으나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지역을 종합적·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투자를 촉진함으로써 성장동력 창출과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n가. 신발전지역종합발전계획의 수립 등(법 제5조 및 제6조)국토해양부장관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른 낙후지역(이하 "신발전지역"이라 한다)과 그 인접시군을 신발전지역종합발전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고, 해당 지역을 지정하려면 행정안전부장관의 의견을 들어 신발전지역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여 해당 도지사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 후 신발전지역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며, 사전환경성 검토·협의를 거쳐야 함\n나. 신발전지역발전촉진지구의 지정 등(법 제8조부터 제12조까지)국토해양부장관은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직접 또는 도지사의 요청을 받아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및 신발전지역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종합발전구역 내에 개발이 필요한 지역에 대하여 발전촉진지구를 지정하고, 지정된 발전촉진지구 안에서는 건축물의 건축 등의 행위를 하려는 자는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함\n다. 실시계획의 승인과 인·허가 등의 의제(법 제14조 및 제15조)발전촉진지구의 개발사업을 시행할 사업시행자는 개발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을 작성하여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도지사가 실시계획을 승인함에 있어서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한 사항에 대하여는 해당 인·허가 등을 받은 것으로 봄\n라. 신발전지역위원회의 설치 등(법 제22조부터 제25조까지)신발전지역의 발전과 투자촉진을 위한 중요정책을 심의하기 위하여 국무총리 소속으로 신발전지역위원회를 설치하고, 종합발전구역·발전촉진지구 및 투자촉진지구의 지정 및 변경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도록 함\n마. 사업시행자 및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법 제26조부터 제31조까지)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발전촉진지구 개발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하여 사업시행자 및 입부기업에 대하여 「조세제한특례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법인세·소득세 등의 조세를 감면할 수 있고, 입주기업에게 용지매입비의 유자, 토지 등의 임대료 감면 등의 지원을 할 수 있음\n바. 투자촉진 등을 위한 지원(법 제32조부터 제36조까지)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기업유치를 위하여 발전촉진지구의 일부를 임대전용산업단지로 우선 지정하게 할 수 있고, 각급학교·문예회관 등의 문화시설, 관광·숙박·위락시설이 우선 설치 또는 유치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입주기업 종사자, 교원, 의사·간호사 등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함.",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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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beoblyeong", "doc_no": 36192, "title": "환경관리공단법시행령", "text": "⊙대통령령 제18312호(2004.3.17)전자적민원처리를위한가석방자관리규정등중개정령\n제1조 내지 제321조 생략제322조 (환경관리공단법시행령의 개정) 환경관리공단법시행령중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n제23조제2항 전단중 "서면"을 "서면(전자문서를 포함한다)"으로 한다.\n제323조 내지 제325조 생략부칙이 영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n및 주요내용국민이 전자민원서비스의 내용과 방법을 알기 쉽도록 하고, 전자적 민원처리의 활성화를 위하여 종이문서에 의한 각종민원을 전자문서 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행정기관이 공동이용하는 행정정보에 의하여 관련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는 첨부서류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며, 현금·수입인지 및 수입증지로 납부하고 있는 민원수수료를 전자화폐·전자결제 등 전자적 방식에 의하여도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전자정부구현을위한행정업무등의전자화촉진에관한법률의 내용을 325개 대통령령에 한꺼번에 반영하려는 것임.",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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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31906, "title": "비판적 사고를 위한 역사인식과 학습방법 The Perspective and Learning Strategies on Historical Facts for Developing Critical Thinking", "text": "이 연구는 학습자의 비판적 사고를 유도하기 위한 역사적 사실의 인식과 학습방법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n역사교육에서 비판적 사고의 범주는 역사적 사실의 추론, 역사해석의 관점, 역사적 평가의 3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n역사적 사실의 추론에는 인과관계의 개연적 이해와 역사적 맥락의 주체적 이해가 있다.\n역사해석의 관점에는 다원적 관점과 행위 기준의 사회적 적용이 포함된다.\n역사적 평가는 텍스트의 비판적 읽기, 역사 행위의 평가로 나눌 수 있다.\n이 글에서는 이와 같은 3가지 범주, 6가지 비판적 사고를 위한 역사적 사실의 인식 방향과 학습방법을 사례를 들어 제시하였다.\n실제 역사수업에서 비판적 사고를 위한 역사인식과 학습방법을 분리하여 생각할 필요는 없다.\n비판적 사고를 위한 역사적 사실의 인식방향과 교수‧학습방법은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n또한 역사적 사실에 따라 비판적 사고를 촉진할 수 있는 역사인식 방향과 교수⋅학습방법은 달라진다.\n이 글에서 제시한 역사인식의 방향과 학습방법은 역사적 사실의 기억이나 이해보다는 역사적 사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n이 글의 논의는 구체적인 수업절차나 학습기법보다는 역사적 사실의 접근 방법을 중심으로 하는 아이디어 차원이다.\n이런 아이디어를 교실수업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교사에 따라 달라지며 다양한 교실수업 환경에 따라 구체적인 적용 방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n이를 실제 교실수업에 적용하는 것이 교사의 전문성이며 실행연구의 과제이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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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246123, "title": "예비체육교사 교육에서의 전공교육 혁신을 위한 문제해결형 교과 운영 사례 탐색", "text": "이 연구의 목적은 예비체육교사 교육에서의 전공교육 혁신을 위한 문제해결형 교과 운영 사례를 탐색하여 미래의 체육교사 교육이 담당해야 할 교육 방향은 무엇인지 시사점을 논의하는 것이다.\n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연구 내용은 예비체육교사를 위한 문제해결형 교과 교육과정의 개발 및 운영, 교과 운영 지원을 위한 혁신적 교육 환경 구축, 교과 운영의 효과 검증으로 설정하였다.\n연구방법은 팀티칭 연구회 협의, 전문가 협의, 문헌분석, 설문조사 및 IPA 방법을 활용하였다.\n연구결과에서는 첫째, 문제해결형 교과 개발의 방향 설정, 팀티칭 연구회 협의를 통한 교과 선정, 총 16주차를 4단계(기초학습/현장연계학습/심화학습/평가학습)로 조직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사례를 제시하였다.\n둘째, 혁신적 교육환경 구축 결과로 크롬북 활용 및 강의실 공간 디자인, 이동식 스마트 전자칠판 활용, 라이브 스트리밍 체육수업 실습 환경 지원,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활용 기회 제공 사례를 제시하였다.\n셋째, 교과 운영의 효과를 5개 설문 영역(교육내용, 방법, 환경, 분위기, 평가)의 평균값과 IPA 매트릭스의 4개 사분면(유지, 과잉, 저순위, 집중)에 위치한 선택 속성의 의미를 해석하였다.\n시사점 및 제언에서는 체육교육과 문제해결형 교과는 현장 연계형 교과, 교과 교육 및 비교과 교육에서의 문제해결 역량을 교육하는 교과, 다양한 테크놀로지 기술의 교육과 융합하는 교과, 과정중심평가를 실시하는 교과로 운영되어야 함을 논의 및 제안하였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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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25330, "title": "混合共同担保问题研究 Research on Mixed Co-guarantee", "text": "债权人为使债权获得满足, 往往增加担保的数量, 其中既有物的担保, 亦有人的担保.\n在混合担保的情形下, 在主债务人届期不清偿债务的, 债权人实现其债权时应如何处理物保与人保的关系?债权人的债权得到满足后, 承担担保责任的物上保证人或保证人是否有权向其他担保人求偿?关于这些问题, 实务界与理论界均有较多争议.\n物上保证人与保证人并存的担保中, 如何平衡担保人之间的利益是≪物权法≫第176条追求的目标, 并且这一法条改变了之前物上保证人与保证人之间混乱了状态.\n可以得出在物上保证人与保证人并存的担保中, 他们的地位平等, 因为物的担保责任与人的担保责任之间的关系是当事人之间私法自治范围内的问题, 所以���会涉及到公序良俗等社会公益问题.\n可以说对于同一债权进行担保的物保与人保的担保范围是当事人意思自治范围内的问题, 当事人可以自由约定.\n如果当事人之间没有约定或约定不明时, 需要依法律规定实现担保.\n根据现有的法律规定, 物上保证人与保证人之间不应该存在追偿关系.\n虽然多个观点从各个角度论证担保人之间应有追偿关系, 但是在没有法律明文规定的情况下不能贸然承认他们之间存在追偿关系.\n除此之外, 债务人届期未清偿债务而债权人实现他的担保权的结果为担保人替债务人清偿债务, 因此如果更好的平衡担保人之间的利益, 则需要规定清偿代位制度, 使替债务人清偿债务的担保人享有清偿代位权.\nIn order to satisfy creditor claims obtained, it tends to increase the number of guarantee, which guarantees both the substance and also guarantee human.\nGuarantee the existence of multiple circumstances (substance guarantee and human guarantee) is referred to as mixed together on the same credit guarantees.\nIn the case of mixing guarantee, in the main session of the debtor does not repay the debt, the creditor realize how their claims should be treated with substance and human insurance relationship?\nAfter the creditors' claims are satisfied, the assumed liability guarantee was surety or guarantor is entitled to claims from other guarantor?\nOn these issues, practitioners and theorists were more controversial.\nOn the coexistence guarantee of mortgager and guarantor, how to balance the interests between the guarantor is the goal of the 176th pursuit of property law, and this law has changed the state of confusion between the previous mortgager and the guarantor.\nIt can be concluded that in the guarantee of the coexistence of mortgager and the guarantor, their position is equal, becaus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curity responsibility of the object and the person's guarantee responsibility is the problem of the autonomy of private law, so it will not be related to the public welfare.\nIt can be said that the guarantee of the same rights for the guarantee and the guarantee of the scope of the guarantee is the scope of the party's autonomy, the parties can freely agree.\nIf there is no agreement or the agreement between the parties is not clear, the need to achieve security in accordance with the law.\nAccording to the existing law, there should be no recovery wa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ortgager and the guarantor.\nAlthough multiple viewpoints demonst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uarantor shall recover from all angles, but in no case law expressly provides can’t rush to recognize the existence of recourse between them.\nIn addition, the session of unliquidated obligations of the debtor and the creditor to realize his security right result guarantor for debtor debts, so if the interests of a better balance between the guarantor, the need to provide subrogation system, so for related unliquidated obligations of the guarantor of the debtor repayment of subrogation.\n채권자는 채권의 만족을 얻기 위하여 채무자에게 여러 가지 유형의 담보를 제공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n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 물상보증인과 보증인의 담보가 있는 경우를 중국법에서 공동담보의 하나의 유형으로 보고 있다.\n이 경우에 채무자가 변제기에 채무를 변제하지 않으면 채권자는 물상보증인과 보증인에 대하여 채권을 변제할 것을 요구할 수 있다.\n다만 현행 “물권법” 규정에 따르면 물상보증인과 보증인 중 채권을 변제한 자가 타 담보인에 대하여 구상권을 가지는가에 관하여 명확한 규정이 없으며 이에 대하여 학계와 실무계에서 여러 가지 논의가 존재한다.\n“물권법” 제176조가 물상보증인과 보증인의 상호관계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다.\n물상보증인과 보증인의 상호관계에 관하여 물상보증인 우선주의, 보증인 우선주의 및 평등주의 등 여러 가지 견해가 있으며 “물권법”의 해석상 보증인과 물상보증인은 평등한 관계라고 보아진다.\n이것은 기존의 “담보법”과 “담보법해석”에서 양자의 상호관계에 관한 규정과 상이하며 사실상 물상보증인과 보증인의 관계는 당사자의 사적자치의 범주에 포함되어야 할 것이므로 이들 사이의 약정이 강행법규나 사회질서에 반하지 않는 한 공익을 이유로 그 효력을 규제할 필요가 없고 가령 당사자사이에 관련 약정이 없는 경우에만 법률규정에 따라야 한다.\n현행법에 따르면 물상보증인과 보증인사이에는 상호구상권이 없으며 이에 관하여 비록 여러 가지 주장이 있지만 법률에 명확한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이들 사이의 구상권을 인정할 수는 없고 특히 “물권법” 제176조의 해석상 물상보증인과 보증인 사이에 구상권이 있다는 결론에 이를 수 없다.\n가령 담보인사이의 구상권을 인정하여 채권을 우선 변제한 담보인의 이익을 보호하려면 변제자 대위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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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109108, "title": "미국 시장에서의 승용차 수출경쟁력의 변화 Changes in Export Competitiveness of Passenger Cars in the US Market", "text": "본 연구에서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와 2012년 한‑미 FTA 발효를 전후로 미국시장에서 주요 자동차 생산 국가들의 승용차 수출경쟁력의 변화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n산업내무역지수(Grubel‑Lloyd Index)와 수출경합도(ESI)를 이용한 경쟁 지수 및 현시비교우위(RCA), 무역특화지수(TSI), 국가별 비교우위(CAC) 등의 비교우위지수를 사용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른 경쟁력의 변화를 분석하였다.\n한국무역협회(KITA)의 무역통계 자료를 이용한 실증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각국의 산업 내 무역 규모는 상당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n둘째, 한국은 경쟁 국가들과 가장 강한 수출경합도를 나타내고 있다.\n셋째, 현시비교우위에 있어서 일본, 한국, 독일이 가장 높은 값을 나타내고 있고 스웨덴과 영국이 뒤를 잇고 있다.\n넷째, 주요 7개 국가는 전부 미국에 대하여 강한 수출특화를 유지하고 있다.\n다섯째, 한국, 이탈리아, 스웨덴은 CAC가 2.0을 훨씬 상회하는 높은 국가별 비교우위를 나타내고 있으며, 프랑스는 TSI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뚜렷한 비교열위를 보이고 있다.\n전반적으로 한국은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강한 수출 경합관계를 나타내고 있고 또한 높은 수준의 비교우위를 유지하고 있다.\n한국의 자동차 기업들은 중대형 고급 승용차의 개발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하여 수익성과 경영 안정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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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17101, "title": "자유학기제 1차 연구학교의 가정교과 관련 운영 실태 Home Economics related Programs from the First Pilot Schools implementing the Free Learning Semester", "text": "본 연구의 목적은 가정교과가 자유학기제에 적극 대처할 시사점을 찾고자 첫 자유학기제 연구학교의 시범운영 보고서 42부를 분석하여 자유학기제 연구학교의 주요 현황과, 자유학기제 연구학교의 공통과정과 자율과정의 주요 프로그램 운영실태,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활동 중 가정교과와 관련된 공통과정과 자율과정의 운영 형태와 실행사례를 분석하였다.\n이에 따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연구학교는 중점모형을 한 개 또는 두 세 개씩 운영하고 있었으며, 시수파악이 가능한 총 28개 연구학교 중 15개 연구학교에서 가정교과 수업 시수가 감소하였다.\n둘째, 자유학기제 연구학교의 공통과정 운영은 모든 학교에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였고 학생 참여․활동 중심의 교수․학습방법 다양화, 학교 실정에 맞는 교과별 과정 중심의 평가방법을 시도한 반면, 교과 교육과 연계한 진로교육은 다소 미흡한 편이다.\n자율과정 운영에서 진로활동은 모든 연구학교에서 참여 단위, 시기, 방법, 운영시간 등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n학생 선택프로그램 활동은 진로, 교과, 동아리, 예술․체육활동, 방과후 활동 등과 결합하여 진행되었고, 선택프로그램 참여형태는 동아리별, 직업흥미유형별, 개인 희망에 따라 선택하였다.\n동아리활동은 교과활동, 진로활동, 스포츠 활동, 예술활동, 봉사활동 등과 연계하여 이루어졌다.\n예술․체육활동은 음악, 미술, 체육교과 모두 또는 부분 개설되었으나 활동내용은 주로 교과내용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일부(18개 학교)에서만 선택 및 체험활동 중심의 예술․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시도하였다.\n셋째, 가정교과는 공통과정 운영을 명시한 17개 학교에서 교수․학습 방법의 다양화와 교과연계 진로학습에서 교과 융합 수업, 진로연계 수업, 주제중심통합 수업, 학생활동 참여중심 수업, STEAM 교육, 학생선택 프로젝트 학습 등이 이루어졌다.\n가정교과의 자율과정은 공통과정과 함께 혹은 자율과정만 운영하기도 하였다.\n자율과정 중 진로탐색은 가정교과 직업관련 지역탐방, 직업인들과의 만남, 생활과학대학 방문 등의 활동이 이루어졌다.\n학생 선택프로그램은 요리 직업관련 활동, 녹색학교 만들기, 건축학개론 등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활동이, 동아리 활동은 요리와 십자수반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었다.\n공통과정의 가정교과수업은 주로 교사가 진행하였으나 외부체험이 많은 진로탐색 활동은 전적으로 외부강사를 활용하고 있었으며, 가정교과의 활동프로그램은 식생활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n이상의 연구 결과를 살펴볼 때, 자유학기제에서 가정과 교육은 수업 시수가 감축되지 않는 노력과 함께 공통과정의 교과 수업 방법의 다양화와 아울러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자율과정 선택프로그램의 개발과 교사가 주도할 수 있는 교과 연계 진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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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249964, "title": "암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의 영적 안녕, 영적 돌봄 역량이 영적 간호 수행에 미치는 영향", "text": "본 연구는 암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 214명의 영적 간호 수행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온라인 연구 플랫폼을 통해 자료를 수집한 횡단적 조사연구이다.\n42.6%가 영적 간호를 수행하지 못했을 때미안함과 안타까움을, 46.4%가 영적 간호 수행의 방해요인으로 업무 환경의 어려움을 지적했다.\n영적 간호 수행의 영향 요인은 의사소통의 영적 돌봄 역량(β=0.36, p<.001), 영적 간호 수행 만족도(β=0.21,p=.001), 종교 중요도(β=0.18, p=.013), 실존적 안녕(β=0.18, p=.010), 영적 간호 지식 습득(β=0.14,p=.033)이었으며, 총 설명력은 41.1%이었다.\n이들 요인에 초점을 둔 영적 간호 수행 증진 통합프로그램의 개발을 제언한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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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194194, "title": "셀프리더십이 문제해결력에 미치는 영향 : 부사관과 일반과 대학생 비교 The Effects of Self-Leadership on Problem-Solving Ability : A Comparison of College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Noncommissioned Officer and Those in the Genera", "text": "본 연구의 목적은 부사관과 교육이 셀프리더십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고 그러한 영향이 문제해결력에 긍정적 인 효과가 나타나는지 규명하는 데 있다.\n연구대상자는 부사관과 317명, 일반과 263명의 부산경남소재 대학생이 참여하였다.\n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n첫째, 전공별 셀프리더십의 차이는 부사관과 학생이 일반과 학생보다 높은 유의수준으로 나타났다((t=5.60, p=.000).\n둘째, 전공별 문제해결력 차이에서도 부사관과 학생이 유의하게 높게 분석되었다(t=6.54, p=.000).\n셋 째, 셀프리더십과 문제해결력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유의한 정적인 상관(r=.631, p=.000)을 가지는 것으로 밝혀졌다.\n연구 결과 학·군렵약에 의한 부사관과 교육대상자에게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러한 교 육이 부사관 전문인력의 수급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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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89445, "title": "조선 사대부 원림의 땅 읽기(相地) 소고", "text": "조선 사대부들이 만들어 즐긴 원림은 대체로 산수간에 위치한다.\n기존 자연이 빼어난 곳은 아름다운 정원으로 만들기도 쉽다.\n조선 원림에서 좋은 산수를 갖춘 땅 읽기, 곧 상지(相地)가 중요시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n대체로연고지나 이미 알고 있던 곳을 대상으로 하되, 수시로 찾아 거니는 ‘유(遊)’와 그 과정에서의 ‘격물치지(格物致知)’를통해 자연미를 정치하게 읽어냈다.\n상지라고 하면 정원을 조성할만한 땅을 찾아 정하고 다듬는 과정을 포함한다.\n주변까지 넓게 포함하여 읽음으로써 내원만이 아닌 외원까지도 중요시했다.\n면밀한 땅 읽기는 탁월한 원림 공간구성과 경관연출로 이어졌을 뿐만 아니라 명명제영과 같은 자연과의 깊은 교감으로까지 이어졌다.\n대표적 사대부 원림 무계정사, 소쇄원, 금쇄동/수정동/부용동, 백운동 등을 대상으로 땅 읽기를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n첫째, 각원림은 한결같이 지형 및 그로 인한 미기후나 경관, 풍수상의 이점이 살아 있는 곳이다.\n둘째, 일부 산정상부나 섬 등과 같은 곳을 제외하면 대체로 바위와 물을 갖춘 산계곡부가 많다.\n셋째, 자연조건을 공학적, 생태적, 심미적으로 읽어 내어 공간과 시설을 조성하되 기존 자연경물은 최대한 활용하면서 인위는 최소화하였다.\n넷째, 그렇게 읽어낸 자연물의 특질을 토대로 상징과 의미, 시적 은유로 가득한 이름을 짓고 즐겼다.\n다섯째, 상지의 결과로서 원림 입지는본가나 마을과의 거리에 따라 수시��용권, 일일이용권, 별도생활권으로 분류할 수가 있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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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42232, "title": "효과적인 설교 작성과 전달을 위한 체크리스트 구성에 관한 연구 A study to construct a checklist for effect sermon writing and delivery", "text": "목회자는 교회에서 설교, 행정, 심방, 교육, 전도, 선교 등 다양한 사역을 감당한다.\n이러한 교회의 다양한 사역 가운데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역으로서 성도들에게 성경을 가르칠 뿐만 아니라 말씀대로 살도록 권면하는 중요한 소통의 도구가 된다.\n따라서 설교자는 하나님 말씀의 대언자로서 지속적으로 좋은 설교를 위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n본 연구는 목회자들이 설교를 준비하는 과정을 도입, 실행, 정리 단계로 나누어 설교의 준비 단계부터 설교 후 정리 단계까지 절차를 따라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구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n이를 위해 기초조사로 문헌을 고찰하여 체크리스트 문항을 구성하고, 목회자를 대상으로 두 차례의 초점집단면접(Focused Group Interview, FGI)과 마이크로티칭을 차용한 설교 시연을 시행하여 문항을 수정하고 보완함으로써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를 완성하였다.\n본 체크리스트는 크게 도입, 실행, 정리 단계로 분류된다.\n도입 단계에는 시간확보와 분석, 원고 작성, 원고 완성, 설교 직전의 영역이 포함되었다.\n실행 단계에는 설교 진행, 언어적 표현, 비언어적 표현, 청중과의 관계, 설교 도구의 영역이 포함되었다.\n또한 정리 단계에는 자료 정리와 자료 보관의 영역이 포함되었다.\n본 체크리스트는 단계별로 42개, 30개, 4개의 문항으로 총 76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n76개의 문항에 대해 설교자는 스스로 점검을 하면서 좀 더 나은 설교를 작성하고 시연할 수 있을 것이다.\n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목회자 본인뿐만 아니라 맡겨진 양떼들에게 유익한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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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0_nonmun", "doc_no": 19625, "title": "채무불이행에서 정신적 손해배상의 청구 The compensation for mental damages caused by default", "text": "현대사회는 다양한 내용과 유형의 계약이 존재한다.\n그만큼 채무불이행의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n그러나 민법은 채무불이행에 관하여 ‘채무자가 채무의 내용에 좇은 이행을 하지 아니한 때에는 채권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여, 그 손해에 정신적 손해가 포함되는지가 명시적이지 않다.\n계약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여 신뢰관계를 전제로 성립되기 때문에 특별한 구속관계에서 발생되는 채무불이행에서의 정신적 고통은 불법행위에서보다 더 클 수도 있다.따라서 채무불이행에 의한 손해에는 재산적 손해뿐 아니라 정신적 손해도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n현재 학설과 판례는 명문의 규정이 없더라고 불법행위와 비교하여 볼 때 정신적 손해배상을 부정할 타당한 이유가 없기 때문에 채무불이행에서도 정신적 손해배상을 인정하여야 한다.\n왜냐하면 정신적 고통의 발생원인이 채무불이행이든 불법행위이든 그 책임체계를 불문하고 정신적 고통이 발생하는 것은 같으며, 현재 입법의 불비가 권리발생이나 보호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n다만 정신적 손해는 재산적 손해와 비교할 때 그 손해액의 산정이 어렵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안에서 발생되는 모든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법관이 적극적으로 산정해야 할 것이다.\n결론적으로 현행법상 명시적인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학설과 판례를 통해 채무불이행에서의 정신적 손해배상을 인정하는 것은 입법자의 권한을 초월할 우려가 있으며, 청구권의 기초가 명확하지 않다.\n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법률의 부재에 대처하여야 할 것이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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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6_dialog", "session_id": "E 생활서비스(11,087)_new-2", "text": "고객: 사장님 가방인데 수선돼요?\n점원: 가방 어느 부분을 수선하실 건가요?\n고객: 손잡이요\n점원: 손잡이 수선은 오만 원입니다\n고객: 양쪽 손잡이 두 개 오만 원이요?\n점원: 네, 양쪽 손잡이 다 수선해드립니다\n고객: 손잡이만 갈면 매치가 잘 안돼서 이상할라나?\n점원: 가방을 가지고 오셔야 판단 할 수 있습니다\n고객: 사장님 명함 하나 주세요\n점원: 네, 명함 드리겠습니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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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6_dialog", "session_id": "B 의류(15,826)_new-2", "text": "고객: 신발 구경 좀 할게예\n점원: 네\n고객: 이거 소재가 뭐예요?\n점원: 세무입니다\n고객: 얘는 신발이 좀 안 미끄럽나?\n점원: 비올 때는 좀 조심하셔야 돼요\n고객: 그렇죠 사이즈는 이백사십 있어요?\n점원: 여기 있는 게 다인데 둘 다 사십이에요\n고객: 이백사십 근데 볼이 있어가 되겠나?\n점원: 한번 신어보세요\n고객: 밑에 검은 거는?\n점원: 이것들은 볼이 더 좁아요\n고객: 그렇구나 요기 안에 있는 로퍼 이런 거는예?\n점원: 그것도 볼이 좁게 나왔어요\n고객: 가격대는 어떻게 해요?\n점원: 그거는 삼만 원이고 여기 앵클들은 다 사만 원이에요\n고객: 여기 각졌는 로퍼는 얼마에요?\n점원: 그것은 이만 원이에요\n고객: 주문도 되나요?\n점원: 아니요 그건 이제 주문이 안돼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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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6_dialog", "session_id": "I 부동산(8,131)_new-2", "text": "고객: 외각지권으로 땅을 좀 보고 싶은데 볼 수 있나요?\n점원: 네, 외각지는 많이 있습니다.\n고객: 이 땅은 좀 작아 보이는데 실제로도 그런가요?\n점원: 직접 가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n고객: 다음주 정도에 땅을 좀 보러 갈 수 있나요?\n점원: 네, 다음주 언제로 잡아드릴까요?\n고객: 땅주인과 직접 만나보고 싶은데 연락처를 알 수 있나요?\n점원: 네, 문자로 보내드리겠습니다.\n고객: 계약을 하고 싶은데 수수료는 얼마나 되나요?\n점원: 수수료는 10프로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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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6_dialog", "session_id": "E 생활서비스(11,087)_new-2", "text": "고객: 오만원짜리는 뭐고, 삼만원짜리는 뭐에요?\n점원: 삼만원짜리는 이단계고, 오만원짜리는 사단계예요\n고객: 오만원짜리 하면은 머리가 윤기 있게 찰랑찰랑거리나요?\n점원: 한 번에 그렇지는 않고 여러 번 해야 해요\n고객: 클리닉을 일주일에 한 번씩 받아야 해요?\n점원: 네, 좀 심하다 하면 사흘에 한 번 오셔도 돼요\n고객: 엄청 뜨는 머리는 다운펌을 하면 돼요? 저처럼 이렇게 뒤집어지는 거 말하죠, 그거랑은 달라요?\n점원: 다운펌은 남자들 아이롱으로 하는 파마에요\n고객: 지금은 일본 제품으로 하시는 거예요?\n점원: 네\n고객: 한 몇 시간쯤 걸려요? 클리닉 하면\n점원: 클리닉은 한 한시간 정도 걸려요\n고객: 이런 것도 있고 숱을 보강하는 거는 앞에 머리 보강해주는 거죠?\n점원: 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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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6_dialog", "session_id": "D 소매점(14,949)_new-2", "text": "고객: 떡 주문 가능한가요?\n점원: 네 언제 필요한가요?\n고객: 금요일 오전까지 되나요?\n점원: 네 가능해요\n고객: 그럼 백설기 개별 포장으로 50개 부탁드려요\n점원: 찾으러 오실 건가요?\n고객: 아니요 따로 배송 부탁드릴게요\n점원: 네 어디로 갖다 드릴까요?\n고객: 저희 집으로요\n점원: 네. 알겠습니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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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6_dialog", "session_id": "I 부동산(8,131)_new-2", "text": "고객: 여기 토지 거래도 하는 곳인가요?\n점원: 네 찾으시는 토지가 어떤 건가요\n고객: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데 적합한 게 있나요\n점원: 어느 정도 규모를 원하세요\n고객: 한 500평 정도인데요\n점원: 적합한 게 있습니다\n고객: 이번 주 중에 볼 수 있을까요\n점원: 내일 방문해 주시면 안내해드릴게요\n고객: 내일 오전에 전화드릴게요\n점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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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6_dialog", "session_id": "B 의류(15,826)_new-2", "text": "고객: 발 좀 편하 게 신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n점원: 트레킹화 같은 거 신으셔야 되겠네요\n고객: 트레킹화? 그게 어떤거죠?\n점원: 저런 운동화요\n고객: 슬립온 봄 상품 없어요?\n점원: 슬립온은 지금 봄 상품이 많이 없거든요\n점원: 신발 몇 사이즈 신으세요?\n고객: 35.0\n고객: 이게 가죽이에요 ?\n점원: 가죽 아니에요\n고객: 이거 35 사이즈 있어요?\n점원: 사이즈가 없어요\n점원: 이런 것도 엄청 편한데 어떠세요?\n고객: 그거는 뭔가 좀 맘에 안드네요\n점원: 35 있는데 신어 보시겠어요?\n고객: 저쪽 신발 신어 봐도 되죠?\n점원: 네 신어보세요\n고객: 이건 얼마예요?\n점원: 싸게 2만 원에 팔아요\n고객: 색깔이 너무 예쁘다 그죠?\n점원: 신으니까 빨간색이 잘 어울리시네요\n고객: 리본 달린 거 저거는 35 있어요?\n점원: 네 240, 235 있어요\n고객: 그 색보다 이거 빨간색이 더 이쁘나?\n점원: 네 빨간색이 잘 어울리세요\n고객: 이거 가죽은 아니죠?\n점원: 네 아니에요\n고객: 에나멜이죠?\n점원: 네 맞아요\n고객: 에나멜은 금방까지더라고\n점원: 이것만 주구장창 신으면 그렇게 되죠\n고객: 이거 리본 달린 거는 검정색 없어요?\n점원: 검정색이 지금 사이즈가 없어요\n점원: 이거는 35 사이즈인데 한 번 신어보세요\n고객: 이거는 큰데? 35 아인데\n점원: 이거는 신발마다 조금 틀려요\n고객: 이것도 조금 깎아주이소\n점원: 현금으로 하시면 18000원에 드릴게요\n고객: 현금 없는데?\n점원: 그럼 카드주세요\n고객: 네 나중에 또 사러올게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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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116_dialog", "session_id": "B 의류(15,826)_new-2", "text": "고객: 요즘 TV에 많이 나오는 워킹화는 어디에 있죠?\n점원: 그건 A코너에 있습니다\n고객: 가격을 알 수 있을까요?\n점원: 15만 원입니다\n고객: 할인 안 되나요?\n점원: 멤버십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할인 쿠폰이 발행됩니다\n고객: 멤버십 회원 가입은 어떻게 하는 거죠?\n점원: 신청서만 작성하시면 무료 가입됩니다\n고객: 그럼 이 제품 270mm로 주세요\n점원: 재고 확인해보겠습니다",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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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86_emotion", "session_id": "86-14304", "text": "사람: 방학이 끝나면 또 괴롭힘을 당할까 봐 두려워.\n시스템: 학교를 가게 되면 또 괴롭힘을 당할까 봐 두려우시군요.\n사람: 그 애들이 무서워서 앞으로 학교를 어떻게 다녀야 할지 모르겠어.\n시스템: 앞으로 학교 다니기가 두려우시군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n사람: 선생님께 도움을 청해서 학교를 잘 다녀봐야겠어.\n시스템: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서 학교생활을 잘 해나가시면 좋겠어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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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86_emotion", "session_id": "86-8801", "text": "사람: 남자친구가 연락을 잘 안 해서 미치겠어.\n시스템: 남자친구가 연락을 자주 하길 원하시는 걸까요?\n사람: 자주까지는 아니더라도 몇 시간에 한 번쯤은 해줬으면 좋겠는데 짜증 나.\n시스템: 남자친구가 연락을 자주 안 해서 짜증이 나시는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n사람: 남자친구한테 얘기해 볼 거야.\n시스템: 남자친구와 대화를 할 생각이시군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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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86_emotion", "session_id": "86-40193", "text": "사람: 고교 동창 미영이 요즘 스트레스가 심한가 봐.\n시스템: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n사람: 남편이 아프니 종일 돌봐야 하는 데다가 얼마 전 십 년이나 납입한 보험금도 받지 못하여 생활이 어려운가 보더라고.\n시스템: 보험료는 왜 받지 못하셨나요?\n사람: 보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의 기준이 까다로운가 봐.\n시스템: 그렇군요. 안타까운 일이네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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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86_emotion", "session_id": "86-51614", "text": "사람: 친구랑 싸웠어. 너무 속상해.\n시스템: 친구와 싸워서 속상하시군요.\n사람: 친구가 나랑 놀면 우리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것 때문에 못 하는 게 너무 많다고 화내더라고.\n시스템: 어떻게 하면 지금의 상황에 변화를 줄 수 있을까요?\n사람: 부모님과 진지한 대화도 해보고 친구와도 화해하려고 노력해보아야겠어.\n시스템: 원하시는 대로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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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86_emotion", "session_id": "86-43964", "text": "사람: 내가 학원에 가는 것 때문에 엄마와 아빠가 싸웠어. 내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n시스템: 부모님이 다투셔서 힘드시군요.\n사람: 나는 학원에 가고 싶은데 돈 문제 때문에 부모님이 싸웠어. 그런 말을 한 내가 증오스러워.\n시스템: 학원 문제가 가정불화로 번져 자책하고 계시는군요.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n사람: 담임 선생님께 여쭤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해야겠어.\n시스템: 담임 선생님과의 대화로 고민이 해결되길 바라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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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86_emotion", "session_id": "86-35874", "text": "사람: 예전에 다툰 친구가 갑자기 나에대한 안 좋은 소문을 내.\n시스템: 안 좋은 소문을 내다니 화가 나시겠어요.\n사람: 저번에 발생한 오해 때문인 것 같아. 그래도 그렇지 심하잖아.\n시스템: 진짜 그렇네요. 이제 어떻게 하실 건가요?\n사람: 우선 오해를 풀어보려고. 사과를 받고 싶은데 안 해주겠지 뭐.\n시스템: 진심으로 대하면 통할 지도 몰라요. 힘내세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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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86_emotion", "session_id": "86-49458", "text": "사람: 학교성적에 부모님이 지나치게 간섭하셔. 오늘 나한테 뭐라 하기까지 해서 너무 슬퍼.\n시스템: 부모님의 간섭 때문에 슬픈 일이 있으셨겠군요.\n사람: 안그래도 성적이 잘 안 나와서 속상한데 부모님까지 뭐라 하시니 눈물이 나.\n시스템: 지금 이 감정을 떨치기 위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n사람: 지금 너무 속상하고 슬퍼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n시스템: 지금 그 감정을 함께 나눌 사람이 곁에 있으면 좋겠네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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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86_emotion", "session_id": "86-22377", "text": "사람: 이제는 남편이 무뚝뚝하게 굴어도 서운한 감정도 안 들어. 그냥 지치고 화가 나.\n시스템: 현재 남��과의 관계에서 마음이 안 좋으시군요.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n사람: 남편과 대화도 잘 통하지 않는 것 같고 계속 관계가 더 안 좋아지는 것 같아서 힘들어.\n시스템: 남편과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것 같아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n사람: 글쎄. 친구들과 만나서 남편 욕도 하고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 같아.\n시스템: 시간을 가져서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라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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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aihub_86_emotion", "session_id": "86-22711", "text": "사람: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던 아들을 일으켰는데 코피를 흘리고 있었어. 순간 정신이 마비됐어.\n시스템: 자고 있던 아들을 일으켰는데 코피를 흘리고 있어 정신이 마비되셨군요.\n사람: 그 전날 공부를 하지 않는다며 잔소리한 게 생각나면서 슬펐어.\n시스템: 지금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n사람: 아들에게 나는 공부보단 네 건강이 더 중요하다며 말해줘야겠어.\n시스템: 아내분께 계속 연락해보려고 하시는군요.", "license": "LicenseRef-NI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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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2012년 구라시키 해저 터널 사고", "wiki_id": "2610293", "url": "https://ko.wikipedia.org/wiki/2012년_구라시키_해저_터널_사고", "text": "2012년 구라시키 해저 터널 사고()는 2012년 2월 7일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의 안에 위치하고 있는 JX 닛코닛세키 에너지(現 JXTG 에너지)의 석유 정제 공장에서 일어난 사고이다. 그러나 이 사고가 파이프라인 수송 전용 해저 터널로 공법으로 시공하던 도중, 터널 안에 바닷물이 유입 및 침수되면서 작업 인부 5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n\n사고의 원인\n\n터널이 붕괴하기 전 탈출한 한 생존자의 의견에 따르면, ‘파이프라인을 설치하려고 터널을 파던 중 갑자기 바닷물이 터널로 솟구쳐 들어와 범람했다.’고 보고된 바 있었다. 다만 해당 사고를 일으킨 석유 제조 업체인 JX닛폰오일앤드에너지 측이 운영하고 있는 미즈시마 정유 공장에서 발생되었다. 당시 실종된 직원들은 하청업체 직원으로 밝혀져서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는 느낌이 있다. 미즈시마 공장의 일대는 바다를 둘러싼 형태로 배치된 A공장과 B공장을 직선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길이 800 미터짜리의 터널이다. 깊이는 약 30m, 터널의 폭은 약 11m이고, 지상 입구에서 사고 지점까지 거리는 약 140m인 것으로 알려졌다. 1961년 건설된 해당 공장은 매일 36.5만 배럴(약 15,321,582.8 갤런)에 달하는 원유를 정제하여 석유를 비롯한 다양한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하고 있다. \n\n각주\n\n같이 보기\n\n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n태안화력발전소 사고",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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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대청초등학교 (인천)", "wiki_id": "1219046", "url": "https://ko.wikipedia.org/wiki/대청초등학교_(인천)", "text": "대청초등학교는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이다. \n\n학교 연혁\n\n1932. 05. 01 대청공립보통학교 개교\n1950. 06. 01 대청초등학교로 교명 변경\n1981. 03. 10 대청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개원\n1993. 02. 28 사탄분교 본교와 통합\n1996. 03. 01 선진포교 본교와 통합\n1997. 03. 01 소청분교 본교와 통합\n1999. 03. 01 대청초, 중, 고등학교 통합\n2011. 03. 19 인천광역시소년체육대회 씨름대회 역사급 우승\n2011. 03. 01 6(1)학급 편성\n2011. 09. 01 제33대 양낙수 교장선생님 취임\n2011. 10. 21 대청초등학교 개축식 및 체육대회\n2012. 02. 10 제30회 병설유치원 졸업\n2012. 02. 10 제79회 초등학교 졸업\n2012. 03. 02 6(2)학급 편성\n2012. 09. 01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부 교육장배 우승\n2012. 12. 03 2012 학교평가‘우수학교’ 표창\n2012. 12. 03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우수학력 향상교 표창\n2013. 02. 06 제31회 병설유치원 졸업\n2013. 02. 06 제80회 초등학교 졸업\n2013. 03. 01 제34대 송용배 교장선생님 취임\n2013. 03. 01 대청유・초・중고등학교 교장(원장) 송용배 취임\n2013. 03. 02 6(2)학급 편성\n2013. 06. 01 다목적실 벽화 조성\n2013. 12. 04 아라갤러리 개관 및 복도환경 개선\n2014. 02. 11 제82회 졸업장 수여(졸업생 8명, 총 1,798명)\n2014. 04. 29 7(2)학급 편성\n2014. 09. 01 제35대 김정석 교장선생님 취임\n2025. 03. 01 대청초등학교 소청분교장 통폐합\n\n학교 동문\n\n참고 자료\n\n각주\n\n외부 링크",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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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포르토아추로", "wiki_id": "1282675", "url": "https://ko.wikipedia.org/wiki/포르토아추로", "text": "포르토아추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리보르노도에 있는 코무네다. 엘바섬에 위치해 있으며, 피렌체에서 남서쪽 130km, 리보르노에서 남쪽 90km 거리에 있다. 과거에는 포르토론고네(Porto Longone)라고 불렸고, 1557년 피옴비노 대공 이아코보 아피아니 6세가 스페인으로부터 이곳에 요새를 건설할 권리를 보장받았다. 이곳은 빈 조약으로 1735년에 나폴리 왕국으로 넘겨졌으며, 1801년에는 나폴레옹이 세운 괴뢰 국가인 에트루리아 왕국의 소유가 됐었다. \n\n각주\n\n외부 링크",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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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가모역 (사이타마현)", "wiki_id": "1833913", "url": "https://ko.wikipedia.org/wiki/가모역_(사이타마현)", "text": "가모역()은 일본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에 있는 도부 철도 이세사키선의 역이다. 역 번호는 TS 19이다.\n\n역사\n\n1899년 12월 20일: 영업 개시.\n1908년 12월 25일: 남쪽으로 1.2km 이전(현재 위치에 해당).\n1993년 10월 8일: 하행선 고가화.\n1994년 11월 12일: 상행선 고가화.\n1995년 12월 28일: 엘리베이터 1기와 에스컬레이터 1기 가동 개시.\n1998년: 신역사 완성.\n2008년 3월 25일: 도쿄 도 사이타마 현도 49호 아다치코시가야 선과 가모역 동쪽 출입구를 잇는 도시 계획 도로 가모역 동쪽 출입구선 개통.\n2012년\n3월 15일: 발차 멜로디 도입.\n3월 17일: TS 19의 역 번호 설정.\n\n역 구조\n\n섬식 승강장 1면 4선의 고가역이다. 완행선에만 승강장이 있다. 지상역 시절에는 혼합식 승강장 2면 3선의 형태였다. 또한, 중간선은 상하 공용에서 각역 정차가 중앙선에 들어와 특급・쾌속・준급행(현재의 구간 급행)의 통과 대기를 하고 있었다 . 고가화 공사 중, 하행선은 고가화 ~ 복복선 완료 시까지 하행 급행선 공식 승강장을 설치하여 영업했다.\n\n승강장\n\n역 주변\n\n도부 스토어 가모점\n가모 상점가\n사이타마현도 제49호선\n사이타마현도 제324호선\n고시가야 시 소방서 가모 분소\n고시가야 노보리토 우체국\n고시가야 오마노 우체국\n고시가야 가모산 우편국\n가쓰라 스튜디오\n닛폰 엘리베이터 제조 사이타마 공장\n고시가야 천연온천 미인의 물\n도치기 은행 가모 지점\n\n사진\n\nTobu-railway-TS19-Gamo-station-building-west-20241012-143238.jpg|서쪽 출입구(2024년 10월)\n \n\n인접역\n\n각주",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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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황소자리 T", "wiki_id": "290659", "url": "https://ko.wikipedia.org/wiki/황소자리_T", "text": "황소자리 T는 황소자리 방향에 있는 변광성이며, 황소자리 T형 항성의 원형 별이다. 1852년 10월 존 러셀 힌드가 발견했다. 지구에서 볼 때 히아데스 성단의 별들 사이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황소자리 엡실론과 가깝다. 그러나 사실 황소자리 T는 히아데스 성단보다 먼 지구에서 약 420 광년에 위치하며, 히아데스 성단의 별들과 함께 태어나지 도 않았다.\n\n특징\n\n황소자리 T는 황소자리 T형 항성의 원형 별로, 이들의 특징을 대표적으로 지니고 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별로 나이는 백만 살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지구에서 580광년 떨어져 있고 겉보기 등급은 9.3에서 14까지 큰 폭으로 변한다. 특히 밝기의 변화는 특별한 주기가 없고 불규칙하게 출렁인다.\n\n황소자리 T 항성계는 적어도 세 개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가시광선 영역에서는 한 개의 별밖에 볼 수 없다. 나머지 둘은 적외선 영역에서 빛을 내며 그 중 하나는 전파도 뿜는다. VLA 전파 천문대로 관측한 결과 황소자리 T는 나머지 두 별과의 근접 조우 때문에 공전 궤도에 큰 변화가 생겼고, 항성계를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n\n실제로 T와 가까이 있는 천체로 반사 성운 NGC 1555(힌드의 성운으로 알려져 있음)가 있다. NGC 1555는 황소자리 T의 빛을 받아서 빛나고 있는데, T의 광도가 변하면 반사 성운의 밝기도 변한다. 1868년 오토 빌헬름 폰 슈트루페는 황소자리 T 근처에서 NGC 1554를 찾아내었다고 발표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천체는 시야에서 사라졌다(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이 때문에 NGC 1554를 '슈트루페의 잃어버린 성운'으로 부르기도 한다.\n\n황소자리 T는 물질이 뭉쳐 원시별로 진화하기 전의 단계를 밟고 있다. 원시별은 성간 구름 중심부에서도 밀도가 특히 높은 지역으로, 이때 성간 구름의 총질량은 태양의 1만 배 수준이다. 먼지와 가스로 이루어진 이 구름은 자기 중력 때문에 붕괴하며, 물질을 끌어당기기 시작한다.\n\n원시별의 초기 질량은 최종 질량의 1퍼센트 수준이다. 이후 원시별은 물질을 차츰 빨아들여 몸집을 키워간다. 백만 년 후 중심부분에서 핵융합 작용이 시작되며 항성풍이 발산되기 시작한다. 이 항성풍은 물질이 원시별 표면으로 낙하하는 것을 막으면서 항성의 질량은 더 이상 증가하지 않게 된다. 이 단계에서 고정된 질량이 어느 수준이냐에 따라 해당 항성의 운명과 진화 양상이 결정된다.\n\n같이 보기\n\n황소자리의 항성 목록\n\n각주\n\n참고 문헌\n\n An Interesting Neighborhood to Live In\n Ken Croswell: The Distance to a Stellar Youngster\n Young Star Probably Ejected From Triple System \n T Tauri\n V* T Tau -- T Tau-type Star",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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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 "wiki_id": "2558226", "url": "https://ko.wikipedia.org/wiki/오슬로_오페라_하우스", "text":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 )는 노르웨이 국립 오페라 앤 발레단과 노르웨이 국립 오페라 극장의 본거지이다. 이 건물은 오슬로피요르드 상부의 오슬로 중부에 이웃한 비요르비카에 위치해 있다. 노르웨이 정부의 재산을 관리하는 정부 기관인 Statsbygg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 ��조물은 38,500 m 2 의 총 면적에 1,100개의 방이 있다. 주 강당 좌석수는 1,364개이며 다른 공연 공간 좌석수는 200~400개이다. 주 무대는 16미터 너비, 40미터 높이이다. \n \n \n\n역사\n\n1999년, 기나긴 국가적 논의 이후 노르웨이 입법부는 도시에 새로운 오페라 하우스를 건설하기로 결정하였다.\n\n미디어\n\nKBS 1TV : 걸어서 세계속으로\n\n각주\n\n외부 링크\n\nNorwegian National Opera web pages about the Opera (Norwegian)\nArtworks at the new Opera House\nSnøhetta's web pages about the Opera\nStatsbygg's brochure about the Opera\nVeidekke's web pages about the Opera (Norwegian)\nThe entire building procedure compressed to a 3 minute-long video",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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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미녀는 괴로워!", "wiki_id": "836394", "url": "https://ko.wikipedia.org/wiki/미녀는_괴로워!", "text": "미녀는 괴로워!( 원제: )는 일본의 만화가 스즈키 유미코가 그린 만화이다. 1997년부터 1999년까지 고단샤의 만화 잡지 키스에 연재되었으며, 총 5권의 단행본으로 발간되어 330만부가 팔렸다. 1999년 서울문화사가 《미녀는 괴로워!》라는 제목으로 같은 권수의 단행본을 발매함으로써 대한민국에 소개되었다.\n\n2006년 하반기에 대한민국에서 《미녀는 괴로워》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으며, 2009년에는 일본에서도 원제인 《칸나씨 대성공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다.\n\n등장 인물\n\n칸나즈키 칸나 - 22세. 뚱녀였으나 수백만엔을 들여 미녀로 전신 성형을 했다. 코스케를 좋아한다.\n렌다이지 코스케 - 칸나가 좋아하는 남자.\n스미다가와 나나코 - 약학과 2학년. 성형 미녀인 칸나와는 다른 천연 미녀이다.\n아리카와 마사요 - 교육학과 2학년. 코스케와 시게루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n칸나즈키 리나 - 칸나즈키 칸나의 여동생.\n하마코(아이짱) - 축산과. 뚱녀로 ‘하마코릴라’라고 불린다.\n토시에 - 코스케를 짝사랑한다.\n키요세 - 코스케의 친구.\n시게루 - 아리카와 마사요의 남자친구.\n사가미 - 코스케의 고등학교 선배.\n하루오 - 칸나의 전 동료.\n여왕 - 칸나의 초등학교 동창.\n키소 - 칸나의 초등학교 동창.\n\n참고 자료\n\n미녀는 괴로워! 1, 서울문화사, \n미녀는 괴로워! 2, 서울문화사, \n미녀는 괴로워! 3, 서울문화사, \n미녀는 괴로워! 4, 서울문화사, \n미녀는 괴로워! 5, 서울문화사, \n\n각주",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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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현대 그랜저", "wiki_id": "275473", "url": "https://ko.wikipedia.org/wiki/현대_그랜저", "text": "현대 그랜저는 현대자동차가 생산하는 전륜구동 준대형 세단이다. 그랜저는 영어 \"Grandeur(장관)\"에서 딴 이름을 가진 차종이다\n\n1세대(YFL)\n\n그랜저(1986년 7월 ~ 1992년 9월)\n\n1986년 7월 24일에 출시되었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직선이 많아 각이 져 보인다고 하여 '각(角)그랜저'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공식 스폰서였던 대한민국 현대자동차가 일본 미쓰비시자동차공업과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차체와 디자인은 현대자동차가 담당하였고, 엔진과 파워트레인, 설계는 미쓰비시자동차공업이 담당하였다. 대한민국산 대형차로는 최초로 전륜구동 방식이 채택되어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하였고 대우 로얄 시리즈가 장악하던 대형차 시장의 선두를 빼앗은 이래, 대한민국산 고급 승용차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였다. 처음에는 120마력 2.0ℓ 시리우스 SOHC MPI 엔진에 5단 수동변속기만 적용되었지만, 후에 2.4ℓ 시리우스 SOHC MPI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가 추가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며 2.0에도 자동변속기 옵션이 추가됐다. 일본 현지에서는 미쓰비시 데보네어(2세대)로 판매되었지만 토요타 크라운, 닛산 세드릭 등 경쟁 차종에 밀려 인기를 많이 얻지 못했다. 1989년 9월에는 164마력 V6 3.0ℓ SOHC 사이클론 MPI 엔진이 추가되었으며, 안전최고속도는 165km/h였다. V6 3.0 SOHC에는 ABS와 ECS가 적용되었으며, V6 레터링 및 사이드 가니쉬와 15인치 알루미늄 휠로 차별화를 꾀하였다. 이것과 함께 선보인 1990년형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의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차량의 코드명은 YFL로, Y카 쏘나타의 앞바퀴굴림 롱바디 차량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n\n2022년 11월 14일에 출시한 7세대 그랜저(GN7)는 리어 글래스, 스티어링 휠 등에서 1세대 그랜저 디자인의 일부를 차용했다. \n\n라인업\n\n파일:Hyundai Grandeur L Silver (13).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L Silver (15).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후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L Interior (3).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실내\n파일:Hyundai Grandeur EV Concept Heritage Series (2).jpg|현대 그랜저 EV 해리티지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EV Concept Heritage Series (8).jpg|현대 그랜저 EV 해리티지 후측면\n \n\n그랜저 제원\n\n2세대(LX)\n\n뉴 그랜저(1992년 9월 ~ 1998년 9월)\n\n1세대처럼 현대자동차가 미쓰비시자동차공업과 공동으로 개발하여 1992년 9월 18일에 출시되었다. 대한민국산 자동차 최초로 운전석 에어백, ECS(전자 제어 서스펜션), 냉장 쿨 박스 등이 적용되었고, 인테리어는 가죽 시트와 장미 무늬 우드그레인 등으로 고급스럽게 꾸며졌다. 조수석 에어백과 측면 에어백은 부분변경하면서 추가됐다. 택시의 고급화에 발맞추어 2세대부터는 LPG 택시도 추가되고 있으며, 160마력 V6 3.0리터 SOHC LPG 엔진이 장착되고 현대 갤로퍼, 현대 스타렉스, 현대 리베로도 이 LPG 엔진을 공용했다. 1세대에 이어 일본에서는 미쓰비시 데보네어(3세대)로 판매되었지만, 역시 인기를 끌지 못하고 결국 단종되었다. 1993년 4월 3일에 시리우스 2.4ℓ SOHC MPI 엔진이 추가되었고, 1994년 2월 15일에는 사이클론 225마력 V6 3.5리터 DOHC MPI 엔진이 추가되었다. 같은 해 10월 12일에는 전자제어 서스펜션과 조수석 에어백이 신규 적용된 1995년형이 출시되었고 11월 10일에는 2.4ℓ 시리우스 MPI 엔진을 대체하는 V6 2.5ℓ 사이클론 MPI 엔진이 추가되었다. 1996년 5월에는 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다이너스티가 출시되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기함이 되었고 이에 앞서 4월 24일에 나온 1997년형 모델에는 V6 3.5ℓ 사이클론 MPI 엔진이 단종되어 자연스럽게 다이너스티로 이관됐다. 1997년 7월 2일에 나온 1998년형은 대한민국산 자동차 최초로 사이드 에어백이 적용되었다. 이외에도 운전석에서 스위치로 접는 아웃사이드 미러와 글래스 안테나가 새로 적용되었고, 전·후석 AV 시스템이 옵션으로 추가되었다. \n\n라인업\n\n파일:Hyundai Grandeur V6 3.0 LX black (1).jpg|현대 뉴 그랜저 (후기형)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V6 3.0 LX black (2).jpg|현대 뉴 그랜저 (후기형) 후측면\n \n\n뉴 그랜저 제원\n\n3세대(XG)\n\n그랜저 XG(1998년 10월 ~ 2002년 3월)\n\n1998년 10월 1일에 출시되었다. 3세대부터 아산공장에서 쏘나타와 함께 생산되고 있다. 1세대와 2세대가 미쓰비시자동차공업과 공동으로 개발되었던 것과는 달리, 3세대는 쏘나타(EF)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활용하여 독자 개발했다. 실질적으로는 마르샤의 후속 차종으로 개발되어 마르샤 XG라는 차명으로 출시될 계획이었으나, 마르샤가 인기를 끌지 못한 데다가 그랜저보다 한 단계 윗급 차종인 에쿠스의 출시를 대비하기 위해 그랜저 브랜드를 존치하는 대신 포지셔닝을 바뀌면서 그랜저 XG라는 차명으로 출시되었다. 쇼퍼 드리븐의 성격을 갖추어 대형차로 분류되었던 1세대와 2세대 그랜저는 그 당시에 현대자동차의 기함이었으나, 윗급으로 다이너스티와 에쿠스를 추가하면서 현대자동차는 그랜저를 새롭게 포지셔닝했다. 그래서 포지셔닝을 바꾼 3세대 그랜저부터 오너 드리븐 카의 성격을 갖추어 준대형차로 분류되기 시작하였다. 기존 사이클론 엔진을 개량한 V6 3.0ℓ 시그마 MPI 엔진 외에 현대자동차가 독자 개발한 V6 2.0ℓ 델타 MPI 엔진, V6 2.5ℓ 델타 MPI 엔진이 적용되었다. V6 2.7ℓ 델타 LPG 엔진도 추가했으나, 3세대 초기형에서는 렌터카와 장애인용으로만 LPG 사양을 판매했다. 4단 자동변속기는 V6 2.0ℓ 델타 MPI 엔진(F4A42-1)과 V6 2.5ℓ 델타 MPI 엔진(F4A42-2)에, 5단 자동변속기는 V6 3.0ℓ 시그마 MPI 엔진(F5A51-2)에 적용되었다. 1999년 7월 3일에는 외관과 안전성. 편의성을 2000년형 모델을 선보인 기존 모델의 편의성과 이미지를 고급화한 L25와 L30 모델을 추가시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풀옵션 모델인 L30은 뒷자석에 열선을 내장한 시트와 뒷좌석 팔걸이는 HID 헤드램프 등을 기본으로 달았다. 2001년 4월 13일에 선보인 2001년형은 경음기, 차임 버저, 가죽 시트 이중 봉제선 등이 에쿠스의 것으로 바뀌었다.\n\n3세대부터 해외 수출을 시작했다.\n\n라인업\n\n그랜저 XG 제원\n\n뉴 그랜저 XG (2002년 3월 ~ 2005년 8월)\n\n2002년 3월 7일에 출시되었다. 그랜저 XG의 페이스 리프트 차종으로, 동시에 델타 V6 2.7ℓDOHC LPG 엔진을 얹은 택시 모델도 선보였다. 택시용 중에서 가죽 스티어링 휠 택시 전차종과 저가형 최하위 트림의 T27은 1단 오디오(카세트 또는 CDP (※ 선택시 해당 카세트 기능만 삭제함), 내캐치 ��반(크롬 미착용), 최고급 트림의 X27은 2단 CDP 오디오(핸들리모컨 포함-6CD 오토체인저(오디오 타입 선택사항 포함)), 크롬 내캐치(손잡이), 매트 카페트(고무)(공통)를 채택했다. 색상은 필수컬러의 흰색, 진주색(흰색 도색의 옵션 칼라), 은색 · 금색 · 검은색의 모범택시 차량 및 일부지역 고유칼라이며, 크리스탈 실버색·진회색· 노란색은 일부지역 고유칼라이다.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는 1세대 에쿠스를, 선수단에게는 뉴 그랜저 XG를 증정하기도 하였다. 출시 초기에는 후미등이 L자 형태로 되어 있었으나, 반응이 신통치 않아 미국에 한동안 수출할 수 없었다. 결국 2003년 7월 7일에 트렁크 부분의 램프를 없애서 개선한 2004년형이 선보였다. 같은 해 10월 24일에는 환경 문제와 성능을 개선한 V6 2.7ℓ 델타 LPI 엔진이 택시에 탑재되었다. 2005년 5월에 4세대(TG)가 출시되었으나, 병행 생산되다가 같은 해 8월에 단종되었으며 수동변속기 사양으로 나온 마지막 그랜저이다. \n\n라인업\n\n파일:0 Hyundai Grandeur (XG) 1.jpg|현대 뉴 그랜저 XG (후기형) 정측면\n파일:0 Hyundai Grandeur (XG) 2.jpg|현대 뉴 그랜저 XG (후기형) 후측면\n \n\n뉴 그랜저 XG 제원\n\n4세대(TG)\n\n그랜저(2005년 5월 ~ 2008년 2월)\n\n대한민국에서는 2005년 4월에 개최된 서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고 같은 해 5월 18일에 출시되었다. 쏘나타(NF)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발되었으며,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아랍, 칠레)에서는 '아제라'(AZERA)라는 차명으로 수출되었다. 외관은 3세대와는 달리, 스포티한 부분도 둥글둥글함이 가미되었다. 쏘나타(NF)와 닮은 디자인은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통일성의 시도가 있기도 하였다. 출시 초기에는 역대 그랜저처럼 후드 탑 마크가 적용되어 라디에이터 그릴에 현대자동차의 엠블럼이 없었다. 하지만 당시 쏘나타(NF)와의 패밀리 룩 완성을 위하여 2개월 후인 7월 13일에 후드 탑 마크를 없애고 라디에이터 그릴에 현대자동차의 엠블럼을 붙여서 출시되었다. V6 2.7ℓ 뮤 MPI 엔진과 V6 3.3ℓ 람다 MPI 엔진이 장착되었다. 이후에 수출용에 적용되었던 V6 3.8ℓ 람다 MPI 엔진이 대한민국 내수용에도 적용되었으나, 인기를 끌지 못했다. 2006년 7월 31일에 수출되었고, 2007년에는 쏘나타(NF)에도 적용되었던 2.4ℓ 세타 MPI 엔진이 추가되었다. 모든 엔진에는 5단 자동변속기만 조합되었다.\n\n일본에도 수출했으며, 일본 현지에서는 TG를 택시로 많이 이용했다.\n\n \n파일:0 Hyundai Grandeur (TG) 1.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정측면\n파일:0 Hyundai Grandeur (TG) 2.jpg|현대 그랜저 (후기형) 후측면\n \n\n라인업\n\n그랜저 제원\n\n그랜저 뉴 럭셔리(2008년 2월 ~ 2009년 12월)\n\n2008년 2월 20일에는 라디에이터 그릴을 입체적인 것으로 바꿈과 동시에, 대한민국산 자동차 최초로 하나의 모니터에서 두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듀얼 디스플레이 시스템이 적용된 그랜저 뉴 럭셔리가 출시되었다. 같은 해 7월 2일에는 V6 2.7ℓ 뮤 MPI 엔진의 성능을 높이고,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 사이드 미러와 17인치 하이퍼 실버 알루미늄 휠이 확대 적용되었다. 2009년 1월 6일에는 기존의 5단 자동변속기를 대체하는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었고(V6 2.7ℓ 뮤 LPI 엔진 제외), 기존 엔진에 장착된 VVT 시스템을 2개로 확대되어 엔진의 성능과 연비가 동시에 개선된 2009년형이 선보였다. 이 외에도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 실리카 타이어, 블루투스 핸즈프리가 신규 적용되었다. \n\n라인업\n\n그랜저 뉴 럭셔리 제원\n\n더 럭셔리 그랜저(2009년 12월 ~ 2011년 1월)\n\n2009년 11월에 출시된 기아 K7에 대항하기 위하여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범퍼와 헤드 램프, 리어 램프의 디자인을 약간 변경한 더 럭셔리 그랜저가 2009년 12월 16일에 출시되었다. 알칸타라 재질과 전용 우드그레인, 인써트 필름을 적용한 알칸타라 패키지가 선택 사양으로 적용되었고, 사이드&커튼 에어백과 차체 자세 제어 장치가 가솔린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되었다. 사이드 미러 퍼들 램프, 폴딩 키, 핸즈 프리 음성 인식 기능 등이 적용되어 편의성을 높였으며 우핸들사양으로는 마지막으로 나왔다. \n\n라인업\n\n더 럭셔리 그랜저 제원\n\n5세대(HG)\n\n그랜저 HG(2011년 1월 ~ 2016년 11월)\n\n출시되기 전, 2010년 11월에 KBS 수목 드라마 도망자 플랜 B에서 잠시 공개되었다가 이듬해인 2011년 1월 13일에 출시되었다. 쏘나타(YF)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활용하��� 개발되었으며,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기반으로 그랜드 글라이브 컨셉을 통하여 웅장한 비행체가 활공하는 듯한 유려한 느낌을 구현하여 더욱 스포티해졌는데, 국산 고급 세단들은 대다수가 보수적인 디자인을 했던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파격적인 행보였다. 2.4ℓ 세타 Ⅱ GDI 엔진과 V6 3.0ℓ 람다 Ⅱ GDI 엔진, V6 3.0ℓ 람다 Ⅱ LPI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포함된 9 에어백,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 급제동 경보 시스템, 스마트 키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전방 차량과의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것은 물론, 교통 흐름에 따라 자동 정지 기능과 재출발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공간 탐색용 초음파 센서를 통하여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제어하여 운전자의 평행 주차를 도와주는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등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최신 사양이 대거 적용되었다. 같은 해 8월에는 V6 3.3ℓ 람다 GDI 엔진이 추가되었다. 출시하자마자 기아 K7을 누르고 2011년 한 해 동안 10만 대 이상이 판매되었다. 2012년 12월 3일에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이 변경되는 등의 변화를 가진 2013년형이 출시되었다. 2014년 6월 23일 월요일에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등이 변경된 (하이브리드 사양은 제외) 2015년형 뉴 그랜저HG가 출시되었고 동시에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는 2.2ℓ R VGT 디젤 엔진이 추가되었다. 이 때, V6 3.3ℓ 람다 GDI 엔진은 아슬란의 출시를 감안하여 단종되었다. 2016년 3월 2일에는 그랜저 탄생 30주년을 기념하여 8인치 내비게이션과 블루 링크 2.0을 기본으로 장착한 컬렉션 트림이 추가된 2016년형이 선보였다. 같은 해 5월 9일에는 출시 30주년을 기념하여 더 타임리스 트림이 선착순 500대 한정 판매되었는데, 앞 휀더에 붙은 30주년 엠블럼과 천장, 필러에 적용된 블랙 스웨이드 소재 등으로 특별함이 더해졌다.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고객 선호 사양이 적용되었고 외장 색상은 아이스 화이트 색상으로만 판매되었다. 5세대부터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사양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2016년 11월 22일에는 6세대 그랜저가 출시되고 5G그랜저는 단종한다.\n\n라인업\n\n파일:Hyundai Grandeur HG 300 HG PE Phantom Black (3).jpg|현대 그랜저 HG (중기형)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HG 300 HG PE Phantom Black (13).jpg|현대 그랜저 HG (중기형) 후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HG 220 eVGT HG PE2 Phantom Black (3).jpg|현대 그랜저 HG (후기형)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HG 220 eVGT HG PE2 Phantom Black (19).jpg|현대 그랜저 HG (후기형) 후측면\n \n\n5G 그랜저 제원\n\n그랜저 하이브리드(2013년 12월 ~ 2017년 3월)\n\n2013년 12월 16일에는 수출용 쏘나타 하이브리드(YF)에 장착되는 2.4ℓ 세타 Ⅱ MPI 엔진에 앳킨슨 사이클이 조합된 하이브리드가 더해졌다. 대한민국에서만 판매된다. 2014년 12월 7일에는 스마트 트렁크와 롤 오버 센서 내장 에어백 등이 신규 적용되고, 범퍼 디자인이 개선된 2015년형 뉴 그랜저HG 하이브리드가 선보였다. 그리고 2017년 3월 30일에 6세대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출시하여 단종한다.\n\n \n파일:0 Hyundai Grandeur Hybrid (HG) 1.jpg|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후기형) 정측면\n파일:0 Hyundai Grandeur Hybrid (HG) 2.jpg|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후기형) 후측면\n \n\n라인업\n\n그랜저 하이브리드 제원\n\n6세대(IG)\n\n그랜저(2016년 11월 ~ 2019년 11월)\n\n2016년 11월 22일에 출시되었다. 출시에 앞서 11월 22일부터 사전 계약이 진행되었는데, 첫날에만 15,973대가 계약되어 역대 최고의 첫날 사전 계약 대수를 기록하였다. 초기에는 2.2ℓ디젤, 2.4ℓ 가솔린과 3.0ℓ 가솔린, 3.0ℓ LPI 4가지가 출시되었다.\n\n그랜저 제원\n\n그랜저 하이브리드(2017년 3월 ~ 2019년 11월)\n\n2017년 3월 30일에 출시되었다. 고전압 배터리의 용량은 중량 증가 없이 기존 1.43㎾h에서 약 23% 개선된 1.76㎾h로 늘어났고, 배터리의 충방전 효율은 약 2.6% 개선되었다. 차량 전장품의 전력 사용, 엔진 출력 변화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EV 작동 구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환경 부하 로직을 개선하여 불필요한 연료 손실을 최소화하였다. 실주행 시 사용 빈도가 높은 엔진 저회전 구간에서 발생하는 엔진의 소음과 진동을 모터의 역방향 토크로 상쇄하는 능동 부밍 제어 기술이 적용되었고,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막기 위하여 운전자가 혼자 탑승한 경우 운전석에만 공조 장치가 작동하도록 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듀얼 풀오토 에어컨도 적용되었다.\n\n라인업\n\n제원\n\n더 뉴 그랜저(2019년 11월 ~ 2022년 11월)\n\n2019년 11월에 출시된 더 뉴 그랜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풀 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가 생겼고, 휠 베이스가 늘어났다. 2.2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이 단종되고, 기어 셀렉터가 부츠 타입의 기계식 레버에서 팰리세이드, 8세대 쏘나타 등과 동일하게 버튼 타입의 전자식 셀렉터로 바뀌었다. 기존의 2.4ℓ GDi 엔진이 2.5ℓ 앳킨슨 사이클 스마트스트림 GDi 엔진으로 변경되었으며, V6 3.3ℓ DOHC 엔진에는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가 적용된다. 내부 인테리어도 전모델 대비 상당히 고급스러워졌다는 호평이 많았다.\n\n라인업\n\n더 뉴 그랜저 제원\n\n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2019년 12월 ~ 2022년 11월)\n\n라인업\n\n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제원\n\n7세대(GN7)\n\n디 올 뉴 그랜저(2022년 11월 ~ 2026년 4월)\n\n2022년 10월 19일,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 한 후 11월 14일에 출시했다.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7세대 모델로, 기존 그랜저의 상징적 요소를 담아 내는 동시에 한 차원 진화한 모습으로 공개됐다. 3세대(XG) 이후 모처럼 프레임리스 도어가 적용됐다. 전면부는 밤과 아침을 가르는 새벽의 경계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램프(Seamless Horizon Lamp)를 적용했으며, 이는 통합형 그릴과 조화를 이룬다. 측면부의 경우 헤드램프에서 리어 램프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선은 프레임리스 도어,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과 함께 단정하고 와이드한 볼륨감을 표현했다. 또한 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 후방으로 이동한 카울 포인트는 C필러와 조화를 이뤄 스포티한 느낌을 표현했으며, 20인치 캘리그래피 휠은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하게 디자인됐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동일하게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램프를 적용했다. 실내는 랩어라운드(wrap-around) 구조이며,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앰비언트 무드램프와 대한민국적인 느낌으로 디자인된 도어 트림의 패턴이 특징이다.\n\n기존 세타2 198마력 직렬 4기통 앳킨슨 사이클 2.5리터 DOHC 가솔린 엔진은 그대로 이용하지만, V6 가솔린 엔진은 K8을 통해 선보인 300마력 V6 3.5리터 DOHC 가솔린 엔진으로 교체했다. 또한 K8과 더불어 V6 3.5리터 DOHC 가솔린 엔진에는 AWD 선택이 가능하다. V6 LPG 엔진도 K8과 스타리아에 장착된 240마력 V6 3.5리터 DOHC LPG 엔진으로 교체했다. LPG 봄베는 도넛형이 장착되고, 용량은 80% 안전 충전 기준으로 71리터다. 또한 K8, 스포티지, 쏘렌토, 싼타페, 투싼에 적용된 230마력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도 적용되어 기존 2.4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대체한다.\n\n디 올 뉴 그랜저는 빌트인 캠 2, 디지털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리클라이닝(뒷좌석), 전동식 도어 커튼 등 다양한 시스템이 적용됐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구동 모터를 활용해 주행 성능을 향상시키는 E-모션 드라이브가 적용됐다. E-모션 드라이브는 불규칙한 노면에서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고 흔들림을 저감하는 E-컴포트 드라이브와 급가속 및 코너링 등의 빠른 조향 상황에서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운동 성능을 구현하는 E-다이내믹 드라이브로 나뉜다. \n\n2023년 6월 20일에 7세대 쏘나타 LPG 택시가 단종되면서, 현대자동차에서 직접 생산하는 세단형 LPG 택시는 그랜저만 남았다. 쏘나타 LPG 택시의 자리는 그랜저 외에 코나 일렉트릭 택시, 아이오닉 5 택시, 아이오닉 6 택시가 대부분 대체애 왔다. 그랜저 택시는 거의 개인택시로 팔리지만, 7세대 쏘나타 LPG 택시가 단산된 후 8세대 쏘나타 LPG 택시가 중국 현지 생산분으로 들어오기 전까지 그랜저 LPG 택시가 법인택시로도 일부 팔리기도 했다.\n\n자동변속기는 역대 그랜저 최초로 컬럼+로터리식으로 장착했다. 컬럼식 자동변속기 레인지 셀렉터는 벤츠의 컬럼식 자동변속기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시프트 레버를 위아래로 조작하는 방식은 아니고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2세대 코나, 8세대 쏘나타 F/L, 유니버스, 엑시언트, 그랜버드(2세대 슈퍼 프리미엄)같이 레버 끝에 있는 스위치를 돌려서 조작하는 방식이다. ccNC 최초 적용 차량이다.\n\n2024년 6월 5일에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5 그랜저를 출시했다. 2025 그랜저는 그릴, 앰블럼 등 외장 요소 일부를 블랙컬��로 고를 수 있는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신규로 추가됐다. \n\n또한 차로 유지 보조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시스템, 트렁크 리드 조명, 후석 시트 벨트 조명, 실내 소화기, 전자식 변속칼럼 진동 경고 기능 등 새로운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적용 범위를 공조제어기까지 확대됐다. 가솔린 2.5 모델은 3,768만 원부터,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모델은 세제혜택 반영 후 4,291만 원부터 시작한다. 옵션을 기본화하고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고, 이때부터 법규 개정으로 차량용 소화기가 의무 적용되며 빌트인 캠 2 적용 시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가능하다. \n\n2025년 5월 21일에 2026년형 연식 변경을 출시했다. 2026 그랜저는 현대 스마트센스 II,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블랙 잉크 전용 외관 디자인, 캘리그래피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등이 기본 적용된 스페셜 트림, 아너스(Honors)를 신규 운영한다. 그 외에도 캘리그래피 트림에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기본 적용됐으며, 익스클루시브 트림엔 10.25인치 풀 터치 공조 컨트롤,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 램프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또한 프리미엄 트림에는 천연 가죽 시트, 1열 통풍 시트, 스마트 파워 트렁크 등이 기본 적용됐다. \n\n \n파일:Hyundai Grandeur Calligraphy GN7 Abyss Black Pearl (63).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Calligraphy GN7 Abyss Black Pearl (69).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후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Calligraphy GN7 Indigo Light Gray Two-tone (3).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실내\n파일:Hyundai Grandeur Hybrid 1.6T HEV Exclusive GN7 HEV Nocturne Gray Metallic (5).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정측면\n파일:Hyundai Grandeur Hybrid 1.6T HEV Exclusive GN7 HEV Nocturne Gray Metallic (17).jpg|현대 디 올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후측면\n \n\n라인업\n\n디 올 뉴 그랜저 제원\n\n더 뉴 그랜저(2026년 5월 ~ 현재)\n\n2026년 4월 28일 3년 5개월만에 페이스리프트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n\n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샤크 노즈가 강조됐으며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으며 후면부는 전 모델보다 더 얇아진 리어 콤비 램프와 히든 턴시그널 램프가 적용했다.\n\n전장 길이는 기존대비 15mm늘어난 5,050mm로 늘어났다. \n\n현대차 최초로 AAOS 기반 플레오스 커넥트가 적용된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와 공조 기능을 디스플레이에서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전동식 에어벤트가 탑재됐다. 또 투과율 조절 필름을 적용해 투명/불투명 상태를 전동으로 조절할수 있는 스마트 비전 루프를 적용했다. \n\n역대 슬로건\n\n1세대(L)\n\n그라나다를 훨씬 능가하는 대형 고급승용차입니다. (그랜저)\n\n2세대(LX)\n\n한 시대를 이끌어가는 명차가 있다. (뉴 그랜저)\n\n3세대(XG)\n\n큰 남자의 여유 (그랜저 XG)\n내가 이끌어가는 세상 (뉴 그랜저 XG)\n\n4세대(TG)\n\n누리고 싶은 특별함 (그랜저)\n비교할수록 (그랜저 뉴 럭셔리)\n당신의 오늘을 말해줍니다. (그랜저 뉴 럭셔리, 더 럭셔리 그랜저)\n\n5세대(HG)\n\n다섯 번째이자 첫 번째 그랜저 (5G 그랜저)\n당신은 다른 심장을 가졌는가? (그랜저 셀러브리티)\n더 강력해진 심장을 품다 (그랜저 셀러브리티)\nNEW & ORIGINAL (5G 그랜저)\n27년 그랜저의 혁신 하이브리드로 이어가다 (그랜저 하이브리드)\n혁신. 그랜저의 원형은 바뀌지 않는다 (5G 그랜저)\n기대 이상의 라인업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n그대. 이제. GRANDEUR (5G 그랜저)\n\n6세대(IG)\n\n그랜저를 바꾸다 (그랜저)\n그랜저를 하이브리드하다 (그랜저 하이브리드)\n성공에 관하여 (더 뉴 그랜저)\n성공을 새롭게 정의하다. (더 뉴 그랜저)\n\n7세대(GN7)\n\nOutclass (디 올 뉴 그랜저)\n\n각종 미디어에서의 등장\n\n주로 정치인이나 전문직, 대기업 임원급에 있는 배역의 차량으로 자주 등장하며, 조직폭력배에서 높은 직급에 있는 배역의 차량으로도 종종 등장하는데, 어떤 위치에서도 사회에서 어느정도 자리잡은 중산층 이상의 배역들의 차량으로 등장하는 편이다.\n\n3세대 모델 그랜저XG는 출시된 지 10년이 넘은 2010년대 이후로는 국내영화나 드라마 교통사고 장면에서 자주 등장하는 차량이기도 하다. 중고 가격이 비싸지 않으면서도 그렇게 오래 되지 않은 고급차라 등장시키기 적당하다는 이유인 듯하다. 이후 2010년대 후반부터는 4세대 그랜�� TG도 적지 않게 보인다. 이전에는 1세대와 2세대 그랜저도 사고씬에 많이 투입됐으나, 더 이상 중고 매물을 찾기도 힘들고 매물이 있도라도 올드카 프리미엄이 붙어, 중고가가 올라서 잘 사용되지 않는다.\n\n영화에서의 등장\n\n젊은 남자에서는 이한(이정재 분)이 짧은 추격신을 펼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검은색 3.0ℓ)이다.\n공공의 적에서는 사채업자 두목(윤문식 분)의 아지트에서 깡패가 창문 밖으로 떨어지면서 차량을 덮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검은색)이다.\n경마장 가는 길에서 잠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전기형(베이지색 2.0ℓ)이다.\n투캅스에서는 강민호 형사(박중훈 분)에게 쫓기던 소매치기(강성진 분)를 들이받은 차량으로 1세대 그랜저 전기형(검은색 2.4ℓ)이, 강민호 형사와 추격전을 벌이는 변태 살인범(강신범 분)의 차량으로 1세대 그랜저 전기형(은색 2.0ℓ)이, 강민호 형사와의 밀거래 상대인 마약사범 형제 태성(최종원 분) 및 황조(임대호 분)의 차량으로 1세대 그랜저 전기형(검은색 2.4ℓ)이 등장한다.\n투캅스 3에서는 범죄자 김태식(김춘식 분)을 태운 차량으로 2세대 그랜저 후기형(뉴 그랜저 검은색)이 등장한다.\n돈을 갖고 튀어라에서는 천달수(박중훈 분)의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2세대 뉴 그랜저(흰색 3.5ℓ 골드)이다.\n넘버 3에서 보스인 강도식 (안석환 분)의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검은색 3.0ℓ)이다.\n주유소 습격 사건에서는 연예 기획사 사장의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2세대 뉴 그랜저(흰색 3.0ℓ)이다.\n동해물과 백두산이에서는 최백두(정준호 분)와 림동해 (공형진 분)가 탈취한 모범 택시로 해수욕장까지 간다. 해당 차량은 2세대 뉴 그랜저(검은색 3.0ℓ 택시)이다.\n공동경비구역 JSA에서는 준장의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2세대 뉴 그랜저(검은색 이그제큐티브)이다.\n황해에서는 김구남(하정우 분)이 타는 차량으로 추격전을 벌이다 반파되었다. 해당 차량은 4세대 그랜저(검은색 Q270)이다.\n퀵에서는 작중 중반부 고속도로 운전자가 놀라는 철판에 맞아 박살나는 씬은 등장하며 3세대 그랜저 XG 전기형(검은색 Q25)이다.\n친구 2에서는 이준석(유오성 분)의 수하들이 그를 수행할 때 타는 경호 차량으로 등장하며, 해당 차량은 4세대 그랜저 뉴 럭셔리(검은색 L330)이다.\n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는 최익현(최민식 분)의 의전 차량으로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은색)이다.\n내부자들에서는 조 상무(조우진 분)가 타는 차량이다. 해당 차량은 4세대 그랜저 뉴 럭셔리(검은색 Q270)이다.\n범죄도시에서는 흑룡파 일당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3, 4세대 그랜저가 독사파와 춘식이파 조직원들이 타는 차량으로 나온다. 범죄도시 2에서도 해당 차량은 그랜저 TG가 등장한다.\n\n드라마에서의 등장\n\n거침없이 하이킥에서는 이준하(정준하 분) 가족이 타는 자동차로 나온다. 해당 차량은 4세대 그랜저(TG) 초기형(은색)이다.\n모래시계에서는 여러 대의 그랜저들이 나오는데, 해당 차량은 거의 1세대 그랜저 후기형 (검은색 2.0)이다.\n재벌집 막내아들에서는 순양 자동차 야심작인 순양 아테나로 나온다. 초기형에 F/L 휠을 장착했다. 문제는 나온 에피소드 마지막에 터지게...\n카지노 시즌2에서는 5세대 그랜저 HG 전기형 (검은색 HG240 LUXURY) 모델이 등장하는데 이중 한 대는 2화에서 서태석(허성태 분)의 트렁크에 차무식(최민식 분)을 가둬놓고 강물에 함께 수장시켜 버린다.\n\n만화에서의 등장\n\n헬로 카봇에서는 주인공인 차탄을 지켜주는 로봇인 카봇 호크가 등장하는데 카봇 호크의 차량이 5세대 HG 그랜저 중기형(파란색 HG330 셀러브리티)이다.\n터닝메카드 W에서는 메카니멀 로봇인 크라켄이 등장하는데 크라켄의 차량이 5세대 HG 그랜저 후기형(흰색 HG300 익스클루시브)이다.\n또봇: 대도시의 영웅들에서는 로봇인 또봇 켄이 등장하는데 또봇 켄의 차량이 7세대 GN7 그랜저이다.\n\n뮤직 비디오에서의 등장\n\n싸이의 7집 앨범인 칠집싸이다에 수록된 곡인 나팔 바지의 뮤직 비디오에도 등장하는데, 해당 차량은 1세대 그랜저 후기형(검은색 2.0)이다.\n\n교양에서의 등장\n\n경찰청 사람들에서 범죄로 재구성을 할때 나오는데 1세대, 2세대 차량으로 나온다.\n\n각주\n\n외부 링크\n\n현대자동차\n네이버TV - 디 올 뉴 그랜저(7세대)",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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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아본데일 농업연구기지", "wiki_id": "666588", "url": "https://ko.wikipedia.org/wiki/아본데일_농업연구기지", "text": "아본데일 농업연구기지(Avondale Agricultural Research Station)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농식품부가 운영하는 13개의 연구농장과 기지 중의 하나이다. 아본데일 농업 연구기지는 역사적인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농업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역사를 가르치는 농업교육센터로 운영되고 있다.\n\n아본데일 연구기지는 베벌리에서 북서쪽으로 10km 떨어진 데일 강이 아본 강과 합류하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원래는 1836년 초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 총독인 제임스 스털링 대령 (나중에는 제독)과 마크 커리 RN 대령에게 수여되었던 부지에 위치해 있다. 이들 수여지는 1849년에 합쳐졌고 추가적인 토지 매입과 함께 를 넘는 아본데일 사유지 (Avondale Estate)로 알려지게 되었다.\n\n같이 보기\n\n농업과학\n농업\n\n각주\n\n외부 링크\n\n Avondale Discovery Farm Website ? Beverley Tourist Bureau\n Department of Agriculture and Food Website \n Heritage Council of Western Australia ? Register of Heritage Places Assessment Documentation",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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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_id": "kowiki", "title": "이케다 다다쓰구", "wiki_id": "2044258", "url": "https://ko.wikipedia.org/wiki/이케다_다다쓰구", "text": "이케다 다다쓰구(池田忠継)는 비젠 오카야마번 초대 번주를 지냈다. 돗토리번 이케다 종가 시조.\n\n미카와 요시다성주 이케다 데루마사와 도쿠히메(료쇼인) 사이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도쿠히메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차녀로 다다쓰구는 이에야스의 외손이다.\n\n오카야마 영지를 보유한 고바야카와 히데아키가 후사없이 사망하여 다다쓰구는 이복형 도시타카를 집정대리(執政代行)로 두고 어린나이에 오카야마 28만석 영지를 수여받았다.\n\n부친 데루마사 사후 모친 료쇼인에게 히메지번 영지에서 10만석이 분지되어 자연스레 오카야마 번에 편입되어 다다쓰구는 38만석의 영지를 보유하게 된다.\n\n오사카 겨울 전투에 참전한 후 병이 생겨 오카야마성에서 요절하게 된다. 후사는 동복동생 다다카쓰가 이었다.", "license": "CC-BY-S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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